산동성 < 중국안내 < 행사안내 < HOME
기본정보 관광정보 교통정보 숙식정보 갤러리
성산두 봉래각 태산 경양강 제남시 고차박물관 적산법화원 노산 청도 제갈량고향 맹묘 공묘
지형 : 지세는 중간이 높고 주위가 낮다. 가장 높은 봉우리는 중부의 태산 옥황정으로 해발이 1524m로 화북평원쪽 으로 돌출해 있다. 동쪽은 구릉성 반도로 황해와 발해쪽으로 나와있는 형태이다. 산지와 구릉의 면적이 전 성의 약 35%를 차지하고 있고 평원이 55% 하류와 저지대가 10%를 차지한다.

全 省의 지형은 요동구릉 요래평원 노중남산지 노서부와 남부평원 등 4부분으로 나뉜다. 요동구릉은 동부의 산동반도의 대부분이며 고로암석이 장기간 침식을 받아 낮은 구릉과 넓은 계곡을 형성하였으며 해발이 1400m 이 하인 것이 많고 노산 대택산북 봉정 묘산 곤유산 태박정 등 소수고봉들은 해발이 800m∼1100m 정도된다.

요래평원은 요동구릉과 노중산지의 중간으로 대고하 요래하 유하충적으로 형성되어 있고 해발이 50m 이하인 것이 많다.

노중남 산지는 중부가 부풀어 오른 단괴산이고 북측의 기산 노산 태산이 비교적 높고 완정하며 남측의 몽산 등은 비교적 자잘하게 퍼져 있다. 각 산봉은 해발이 1000∼1100m 정도이고 유일하게 태산은 여러 봉우리들이 솟아 있다.

노산 북부평원은 화북평원에 속하고 해발이 50m 이하인 곳이 많고 황하하상은 높아져서 평원의 분수배가 된다. 서남부 미산호일대는 황하충적평원과 노중산록충적평원의 사이의 저지대이다.

황하는 본성의 가장 큰 하류로 길이가 580km에 이른다. 경항 대련하가 황하를 가로지르고 있으며 산동성에서 두 번째로 큰 하류이다. 그 나머지는 짧고 작은 혼자 흐르는 수계로 남부의 기하 목하 등이 큰 편이다. 호수는 미산호 동평호 등이 있다. 동평호는 송대에는 료아저지대 내에 있다. 해안선의 길이는 3120.93km이고 유명한 로주만 정자만 석도만 영성만 래주만 등이 있다. 면적이 500평방m 이상의 도서가 299개가 있고 총 면적 은 174.25평방km이고 도안 총 면적이 길이는 683.2km이며 묘도열도와 유공도 등이 포함된다.
기후 : 화북평원과 黃海에 연하고 있어 봄에는 황사가 심하고 여름에는 고온다습하다. 1월 평균기온은 영하 5°C ~6 °C 7월 평균은 24°C ~28°C 연평균 강우량이 560~1170mm로 온대 반습윤 계절풍기후의 특징을 보이고 있다.
생물 : 지대성 식물로는 난온대 낙엽활엽림이다. 상수리나무 코르크나무 만주흑송 적송 등이 위주이다. 삼림복개율은 9%정도이다. 이미 장도 려산 기산 노산 소호산 일조 남서호 등은 자연보호구로 지정되어 있어 잔존한 삼림과 수면과 야생장미 단향목 갯방풍 야생땅콩 소화목란 짧은 꼬리 신천옹 두루미 학 원앙 담비 등 진귀한 식물과 동물 등이 있다.
역사 : 춘추시대에는 齊 魯나라의 땅이었다. 진대에는 치 교동 제북 량야 벽 동 등의 지배를 받았다. 한대에는 청 충 서 등의 주에 속하였다. 당대에는 하남 하북도로 분리되어 속하였다. 북송 초에는 경동로(도성 개봉의 동쪽) 하북로 등에 속해 있었다. 금이 망하고 북송 이후에 땅이 태행산의 동쪽에 있어서 경동 동로를 산동 동로로 경서 동로를 산동 서로로 칭하여 이때 '산동'이 정치구의 명칭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원대에는 산동 동서도가 선위사에 속하였고 중서성의 지배를 받았다. 1368년(명 홍무원년)산동 등을 중서성이 지배하였다. 1376년(홍무9년)산동을 정치사사로 선포하였다. 청대에는 산동성이 되었다. 성이 춘추시대에 노나라의 땅이었기 때문에 '魯'라고 불린다.
산업 환경 현황 : 산동성은 중국 동부해안과 황하 하류에 위치하며 동쪽으로는 황해와 마주하면서 한반도 및 일본 반도와 바다를 사이에 두고 접하고 있다. (한국과의 거리는 약 90해리) 산동성의 총 면적은 15.67만 km2(중국 전체 면적의 1.6%)로 중국 전체 성 중 19번째로 큰 지역이다. 중국에서 경제가 발전한 지역 중의 하나이며 중국에서 가장 빠르게 대외개방을 실시한 지역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중국에서 한국인들과 한국기업들이 가장 많이 진출해 있는 산동성은 2004년 말까지 상주인구가 약 9180만 명에 달해 31개 중국 성시 중에서 허난성에 이어 인구가 두 번째로 많은 성이다. 산동성에는 인구가 700만 명이 넘는 도시가 칭다오 등 5곳 500만 명 이상의 도시는 지난 등 10곳에 달해 다른 지역들보다 대도시가 많은 편이다. 톈진 따리엔 등과 함께 환발해 및 화북지역 3대항구의 하나인 칭다오가 최근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이유도 산동성의 이러한 대도시들을 배후기지로 삼고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특징 :
1)풍부한 여러 가지 자원 산동성은 온난지대의 계절풍 기후에 속하고 년 평균 기온이 11도~14도로 한국과 유사하나 혹한 혹서가 없는 편이고 강우량은 550mm-590mm로 한국의 2/3정도 이다. 130여종의 지하 매장 광물자원이 분포하고 있으며 그 가운데 석유 석탄 황금 석고 철광석 등 56종의 매장량은 중국 각 성 중 10위내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식량 식물류 원료 과일 채소 수산물 축산물 등 생산량이 중국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2)산동성의 기간(사회간접자본)시설 2003년 산동성의 발전설비 용량은 2000만 와트에 달해 중국 지역 중 두 번째를 차지하고 있으며 13528만 톤의 석탄을 생산하였다. 2006년 일반 도로는 80132km이고 그 중 고속도로는 3163km에 달한다. 철도는 3348km이며 2010년까지 고속도로 1800km 철도 2800km를 신규 건설할 계획이다. 제남 청도 연대 등 3개 국제공항을 포함하여 7개 공항을 보유하고 있고 청도 일조 연대 위해 용구 봉래 등 6개의 연간처리능력 천만 톤 이상인 항구를 보유하여 연간 화물처리량은 3.8억 톤에 달한다. 2010년까지 청도 일조 연대 등 3개 항구건설에 각각 212억 위안 138억 위안 146억 위안을 투자하여 연간처리능력을 각 2.5억 톤 1.5억 톤 1억 톤에 도달시킬 예정이다.

3)산업정책 산동성은 화공 야금 건축자재 방직 식품 제지 등 6대 전통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석유화학제품 운송설비제품 기계제품 전자정보제품 통신설비 내구성 소비재 등 6대 중점제품을 발전시키는 공업구조 개선 정책 수립 시행중이다. 특히 산동성은 청도 연대 위해 등 도시를 포함하는 교동반도지역을 세계적인 제조업 기지로 건설한다는 정책을 수립 시행중이다. 교통운송설비산업 전자정보 및 가전산업 섬유복장산업 화공의약산업 식품산업 등 산업과 이와 관련되는 서비스산업을 중점 발전시킬 계획이다. 2010년까지 연평균 GDP 11%이상 성장 7700억 위안 달성과 2010년까지 매년 130억불 외자 수용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4)농수산업 중국 주요 작물인 밀 면화 땅콩의 중국 최대산지이며 농업생산량 전국 1위이고 과수 재배농업이 발달하였다. 3천km의 해안선과 근해의 양식이 가능하며 해수 면적이 넓어 수산업 생산량 전국1위이다.

5)공업 석유 천연가스 철 구리 금 석탄 소금 등 기초자원 풍부 석유화학공업이 발달 하였으며 중형화물자동차 공작기계 대형압축기 주조기계 등 생산 기계공업이 발달 되어있다. 또한 면화 양모 합성사를 이용한 방직공업이 발달하였고 중국 유명 가전사인 Haier Hisense Aucma등 대형 기업이 소재한다.

6)인구 2003년 인구와 GDP 1인당 GDP등을 바탕으로 산동성의 발전을 선도하는 주요도시를 뽑으면 지난 칭다오 쯔보 자오좡 동잉 옌타이 웨이팡 지닝 타이안 웨이하이 르자오 린이 더조우 랴오청 등 14개 도시를 들 수 있다. 표에서 이들 14개 도시의 인구와 증가율을 살펴보면 2003년 산동성에서는 린이의 인구가 1011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웨이팡 지닝 칭다오가 각각 848만 명 799만 명 721만 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산동성의 항구도시로서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르자오와 웨이하이의 인구는 각각 279만 명 248만 명으로 산동성 14개 주요도시 중 하위권에 머물렀다. 2002년 대비 인구 증가율에서는 지난이 1.313%로 가장 높았고 동잉과 칭다오 등이 산동성 전체 인구증가율을 훨씬 앞질렀다. 반면 웨이하이와 옌타이는 인구변화가 거의 없거나 약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동성 山東省 성도(省都) : 제남 濟南
산동성의 총 면적은 15.67만km2 (중국 전체 면적의 1.6%)로 중국 전체 성 중 19번째로 큰 지역이다. 중국에서 경제가 발 전한 지역중의 하나이며 중국에서 가장 빠르게 대외개방을 실시한 지역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