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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래각 기본정보 갤러리
위해항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각자 여권 을 먼저 준비 하고 올라가는 것이 유리 합니다
연태시에서 서쪽으로 한시간 반가량을 고속도로를 따라 달리면 조그마한 항구도시 봉래시(蓬萊市)가 있다. 이 도시를 옛날에는 등주라고 불렀다고 한다.

이곳 봉래에는 신라관이 있었다고 하니 신라인들은 이곳 등주를 거처 서안(장안) 등 중국 내륙으로 진출한 것 같다.

예부터 이곳은 바다와 인접되어 있어 바다의 신에게 제사를 지내던 곳이었다고 하며 8명의 선인이 신선이 되어 하늘로 날아 갔다는 전설이 깃든 곳이다.
(이 8인의 선인들이 술에 흠뻑 취해 있는 모습을 모형으로 제작해 놓은 것들이 있다)

바다쪽으로는 성벽이 둘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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