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두 < 산동성 < 중국안내 < 행사안내 < HOME
경양강 기본정보 갤러리
위해항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각자 여권 을 먼저 준비 하고 올라가는 것이 유리 합니다
경양강 고개에서 취중에 맨손으로 호랑이를 때려잡고 양곡현의 도두가 되었으나, 형의 원수를 갚기 위해 형수 반금련과 그 정부를 죽이고 자수한다. 맹주로 귀양가 유형소 수교의 아들인 금안표 시은을 돕다가 병마도감 장몽방의 음모에 장도감 일가를 죽이고 채원자 장청 내외의 도움으로 머리 깎고 이룡산으로 향한다.

경양강(景陽崗, 징양강)은 양곡현 경양강진 동쪽으로 100여 미터되는 곳에 있다. 이 지역은 소설 “수호지”중의 이야기인 “무송이 범을 때려 잡다”는 이야기로 유명해 진 곳이다. 기재에 따르면 그 때 이 지역은 산들이 많았고 산짐승이 늘 출몰하던 곳이었다고 한다. 지금의 경양강에는 모래언덕이 있으며 여기저기에서 밥짓는 연기가 피어 오르는 사람들이 살기 좋은 동네가 되었고 경양강 모래언덕의 중간 쯤에 민족 풍격을 딴 절을 지었는데 “무송묘”라고 이름을 지었다. 명 나라 중기부터 짓기 시작하였는데 파손된 부분이 많고 현재 남아 있는 것은 1958년에 지은 것이다.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