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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항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각자 여권 을 먼저 준비 하고 올라가는 것이 유리 합니다
성산두는 일명 "天盡頭"라고도 하는데 위해의 영성 성산진에 위치하여 있다. 성산산 맥의 가장 동쪽 끝에 위치하여 있기에 이름을 성산두 라고 하였는데 삼면 이 바다 에 둘러있고 바다를 사이두고 한국과 마주하고 있으며 직선 거리는 94해리밖에 안된다.

중국대륙 의 가장 동쪽 끝에 있고 제일 먼저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옛날 에는 "제 일 먼저 해가 떠오르는 지역", "중국의 희망봉"이라고 불렀다. 성산두 는 해발이 200 M이고 동서의 폭이 0.75KM, 남북의 길이가 1KM이며 면적은 2.5㎢ 이다.

이 곳은 바닷가에 위치해 있는 산인데 출렁이는 파도 가 무시로 절벽 에 부딪 치면서 무수한 흰 거품으로 흩어지는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좋은 피서지이다. 1988 년 국무원으로부터 "국가급 풍경 명승구"로 지정되었는데 주요 관광지 로는 해노도,秦 代立石, 秦日臺, 秦橋遺迹, 望海亭, 觀濤閣과 야생동물원 등이 있다.

전하는바에 의하면 옛날에 이 지역은 태양신이 살고 있었다고한다. "사기"의 기재에 따르면 강태공 이 주무왕 을 도와 천하 를 얻은 후 이 곳에 와서 태양신 에게 제사 를 지내면서 일출을 맞이하였다고 한다. 기원전 219년과 기원전 210년에 진시황은 두차 례 이곳 을 다녀 갔으며 秦代立石, 사교대, 시황묘 및 李斯가 쓴 "天盡頭秦東門"등 고 적들을 남겼다. 기원전 94년에 한무제가 이 지역으로 와서 일출을 보고 성산관을 지 었으며 赤雁歌를 불렀다고 한다.

성산두는 군사의 요충지 로 삼국시기부터 수,당, 명청이 이르기 까지의 많은 싸움 이 이 지역에서 있었다. 중외에 크게 이름난 청일 갑오해쟁도 여기에서 불과 10해리 밖 에 안되는 바다에서 있었으며 북양수사 애국 장령등세창 장군도 여기에서 희생되었 다. 등세창의 영웅적인 사적 을 기리기 위하여 광서황제 는 특별히 영웅의 기념비 를 만들어 "壯節" 이라는 글로 영웅을 기념하였는데 이 등세창의 기념비는 지금 시황묘 에 보존되어 있다.


진한문사관 풍경구내에 위치
진한문사관은 성산두 풍경구내에 있는데 전시관에는 진,한시기의 문화사료와 문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이런 문물들은 문자, 그림, 도편, 영화 등 다양한 수단으로 각 전시실에 전시되어 성산의 특징과 이 지역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다. 민족적인 특징을 띠고 있으면서 현대의 모습도 잃지 않으며 중화민족의 오랜 역사를 보여 주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에게 애국주의 교육을 하는 훌륭한 역할을 한다.

기원전 219년 진시황은 문무장관들을 거느리고 동쪽으로 시찰하던 중 성산두에 이르러 여기가 끝이라고 판단하고 재상 이사더러 "天盡頭秦東門" 라는 글자를 쓰도록 이곳에 그 기념비를 남겨 놓았다.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기념비기 두 부분으로 분단되면서 한 쪽 분은 바다에 떨어졌고 지금 남아 있는 부분은 높이가 120cm이고 너비가 145cm이며 두께가 75cm인데 전문가에 따르면 이 기념비는 목성암으로 되었으며 성산석과는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진나라 때 세워진 것임이 분명하다고 한다.


시황묘 성산봉 하양파
시황묘는 성산봉 하양파에 있는데 진시황이 기원전 210년 동쪽으로 시찰을 떠나 성산두에 이르렀을 때 지은 것으로 후에 당지의 주민들이 진시황의 발자취를 기념하여 이름을 시황묘라고 하였다. 이는 중국에 유일한 진시황을 기념하는 사찰로 일주사, 시황전, 동후궁, 등공사, 종루, 희루로 구분된다. 붉은 기둥이 푸른 기와를 받치고 있는데 위풍스럽고 늠름한 기상을 보여 주고 있다. 등공사에는 광서황제가 등세창을 기념하여 만든 기념비가 있고 등공사의 첫번째 주인인 서복창의 문물이 전시되어 있다. 모두 청나라 출토된 문물이다.


풍경구역 여러명소가 있는 곳
풍경구역에는 “성산두” “해루도” “유샤원” 및 “야생동물 자연 보호구”와 사냥터 등이 있으며 진시황이 다녀 갔다는 “시황사주”가 있다. 그 경치와 풍치가 수려하여 “천만마리가 날아드는 독특한 암벽위에서 파도소리를 들으며 동해에서 해뜨는 것을 바라보면 모든 세상근심이 사라진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풍취가 뛰어난 명소이다.
ㅇ 입장료 : 성산두+야생동물원: 65원/인; 관광 단체인 경우 인원수가 16명에 1명 무료
영성시 혹은 위해시에서 계속 동쪽으로 가면 성상두에 도착할 수 었어 교통이 편리하다. 위해시에서 성산두까지 75Km, 90분 거리. 버스 터미널에서 매일 버스가 06:30-17:00 30분에 한번씩 출발한다.

그리고 동물원에 가는 무료버스도 30분에 한 번씩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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