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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정보는 수미여행사(http://www.kailash96.com/)에 출처가 있습니다.

포탈라궁 | 조캉사원 | 세라사원 | 간덴사원 |드레풍사원 | 남쵸호수



티벳 여행은 먼저 라싸(拉薩)루트부터 시작된다. 이 루트는 먼저 웅위장려(雄偉壯麗)한 포탈라궁(布達拉宮)을 포함해서, 참배 성지의 대조사(大昭寺.조캉사원), 천년역사의 팔각거리(八角街.바코르), 높고 큰 라싸(拉薩)의 3대 사찰인 감단사(甘丹寺.간덴사원), 철방사(哲蚌寺.드레풍사원), 색랍사(色拉寺.세라사원)를 볼 수 있다.

티벳(티베트) 라싸

그리고 기묘한 양파첸 지열(羊八井地熱)과 남쵸(納木錯)호수 등 이 루트는 티벳의 명승고적이 대부분 모여있다. 게다가 티벳 전통 장례식장인 천장대(天葬臺)까지, 정말 티벳의 순수 볼거리가 한 곳에 모여 있다. 천천히 이 라싸(拉薩)루트를 다 돌아보려면 10일 정도 소요된다. 시내에 있는 박물관 관람도  빼놓을 수 없는 코스이다.




티벳(티베트) 라싸 주변지도






서장자치구(西藏自治區,티벳)의 수도이며, 위치는 브라마푸트라 강(야루짱뿌강 雅魯藏布江)의 지류인 라싸강(拉薩河 : 키  츄)중간 부분에 위치하고, 사방은 설산(雪山)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해발은 3558m이다. 일조시간(日照時間)이 아주 길며, 또한 찬란한 햇빛으로 유명해 일광성(日光城)이라 칭하기도 한다.

라싸(拉薩)는 이미 1300년이 넘는 오래된 역사를 가진 도시이다. 티벳 최초의 왕인 송첸 감포(松贊干布)가 당시 토번(吐蕃)왕조의 수도로 건설했던 것이다. 티벳어(장어:藏語)로 라싸(拉薩)는 성지(聖地)를 뜻하는데, 이전부터 줄곧 티벳인들의 순례 성역(聖域)이다. 이 성스러운 도시는 수많은 사찰과 궁전, 예를 들어 세계적으로 유명한 포탈라 궁(布達拉宮)외 대조사(大昭寺.조캉사원), 소조사(小昭寺.라모체), 철방사(哲蚌寺.드레풍사원), 색랍사(色拉寺.세라사원)등을 보유하고 있다.

티벳(티베트) 라싸 포탈라궁

티벳(티베트) 라싸 포탈라궁

 [라싸위성- 중앙흰색:포탈라궁]

 [라싸의 상징 - 포탈라궁]

라싸(拉薩)의 구도시는 대조사(大昭寺.조캉사원)를 중심으로 빙 둘러싸고 있으며, 대조사(大昭寺)는 활기차고 생기가 넘치는 팔각거리(八角街.바코르)에 있다.

신도시는 다시 구도시를 둘러싸고 지어지고 있는데 요 몇 년 사이에 빠른 속도로 확장 건설 되고 있다. 시내에는 이미 체육관, 극장, 태양 발전소, 위성중계소 등 신형 건축물이 건설 되었으며, 이러한 신형 건축물은 천년고도(千年古都)를 더욱 빨리 현대화 시키고 있다.


티벳(티베트) 라싸 연중기온표
      





티벳(티베트) 라싸 시내지도

 



라싸(拉薩)는 티벳(서장:西藏)의 수도이며, 티벳으로 들어오는 4가지 도로 (천장공로(川藏公路), 전장공로(전藏公路) ,청장공로(靑藏公路), 신장공로(新藏公路)의 종점이다.
거기에 각종 물자의 집산지이기도 하다.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교통이 발달되어 육로는 정기적인 버스 노선과 화물 운송대가 있어, 사천성(四川省)의 성도(成都:청뚜)에서 출발해서, 청해성(靑海省)의 꺼얼무(格爾木)를 경유해서 들어오는 버스가 많으며, 그밖에 다른 지역에서도 티벳으로 들어 올 수 있다.

또한 2008년이면 철도를 이용해서 라싸(拉薩)까지 도착할 수 있을 예정이다.


시내교통

 1.시내 버스 : 시내 주요 교통 수단이며, 거리에 상관없이 일률적으로 2元을 받는다. 버스는 대부분                       장의원(藏醫院)이 종점이고, 바코르  광장앞 거리에서 각 노선이 나누어 진다.

    + 1, 2번 버스 : 노브링카 및 라싸 장거리 터미널, 박물관 방향 운행.
    + 3, 4번 버스 : 철방사(哲邦寺.드레풍 사원)방향 운행
    + 5번 버스     : 색랍사(色拉寺.세라 사원)방향 운행.

 2.삼륜 인력거 : 대부분 시내에서 이용한다. 두사람까지 탈 수 있고, 요금은 3~5元

 3.택시 : 시내에선 10元으로 정해져있다. 시외로 벗어날 경우, 타기 전에 미리 가격 흥정 해야한다.

 4.자전거 : 대부분의 여행사와 숙소에서 대여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시간당 2元, 하루에 20元이다.
                 해발이 높으므로 너무 무리해서 타지 말자. 쉽게 피로해진다.
                 자전거 보관대에 주차해서 도난을 방지하는게 좋다.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삼륜 인력거

 렌트 차량

라싸 시내의 택시

 

[좌]삼륜 인력거(릭샤), 인도, 네팔에서도 볼 수 있다. 예전에는 주로 한족이 많았었는데, 요 근래에는 티벳인들도 돈을 벌기 위해 릭샤를 탄다. 돈 많이 벌겠다고 하자, 한달에 운행 허가 비용으로 1500元을 내고 나면 얼마 못 번다고 하면서 웃었다. 라싸에서는 아주 편리한 교통 수단 중 하나이다. 버스로 3~6정거장 거리에 3~6元이 적당하다. 기본 요금 3元부터 시작.

[중] 랜드 크루저. 어쩌면 티벳에서 튼튼한 다리 다음으로 자주 이용하는 교통 수단이 된다. 렌트 할 경우 목적지(비교적 자세하게 - 예를 들어 산남 사미예 사원을 갈 경우, 민도림 사원, 윰불라강, 창주사, 침푸 수행지등을 경유해서 가자고 해야 한다.)와 렌트 비용, 일수 등을 자세하게 상의하는 것이 좋다. 정확한 가격을 모를 경우, 야크 호텔의 장한종 선교사님이나 아리랑 식당의 조선족 식당주인에게 도움을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우] 라싸 시내의 택시. 시내는 일률적으로 10元이다.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라싸 시내 버스]

 [라싸 시내 버스]

 [장거리 침대버스]

 

[좌] 중형 시내 버스. 요금 2元
[중] 대형 시내 버스. 요금 1元
[우] 총칭(重慶)행 침대 버스. 라싸-총칭 : 500元, 3day2night 소요. 꺼얼무, 성도 경유

 

 

 



▣ 라싸 버스 터미널(拉薩 汽車站)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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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 운행 시간표]

 [버스 운행 시간표]

 

[좌] 라싸 (장거리) 버스 터미널. 산남(山南), 시가체(日喀則), 꺼얼무, 참도, 성도, 시닝, 씨 안(西安), 총칭(重慶)등의 버스를 탈 수 있다.
[중] 터미널 Time table(도착지 도시명, 출발 시간, 버스 종류, 요금표 등이 기재되어 있다.)
[우] 터미널 Time table(도착지 도시명, 거리, 요금표(일반, 침대 버스) - 항상 변동 사항이 있으므로 미리 예매하는 것이 좋다.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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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터미널 내 대합실, 삐끼들이 많아 귀찮을 수도 있다.
[중] 도착지 별로 버스 크기와 모양이 틀리다.
[우] 터미널 내 주차중인 차량, 자가용, 랜드 크루저, 봉고, 침대 버스 등 모두가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 라싸에서 시가체행 버스표는 키리 게스트 하우스와 바낙숄 게스트 하우스 사이메 중국은행 분점 옆에도 매표소가 있으니 여기서 표를 예매해도 된다.


시외교통 - 라싸 (국영 장거리) 버스 터미널 (拉薩 國營 長途 汽車站)

출발지

종점

거리(km)

좌석버스요금(元)

침대차 버스요금(元)

라싸

사미예 사원

155 km

27~40元

택시50元

라싸

담슝(當雄)

162 km

44元

80元

라싸

체탕(澤當)

191 km

27~40元

택시 50元

라싸

낙추(那曲)

326 km

63元

80元

라싸

시가체(日喀則)

280 km

50~100元

 아래 최신도로정도참고

라싸

암도(安多)

464 km

80元

102元

라싸

 바이(八一)

406 km

60~80元

 라싸 동시외버스터미널

라싸

장무(樟木)

824 km

350元(랜드크루저)

 시가체 터미널(150元)

라싸

야동(亞東)

427 km

88元

 

라싸

참도(昌都)

1121 km

280元

 3일 소요

라싸

꺼얼무(格爾木)

1165 km

210元

262元

라싸

시닝(西寧)

1947 km

340元

340元

라싸

  란주(蘭州:란조우)

 

         2일 소요

             380元

라싸

   서안(西安: 시 안)

 

      약 48시간 소요

             480元

라싸

청뚜(成都)

2140

약 50시간 소요

 500元

라싸

   중경(重慶:총 칭)

 

        3일 소요.

             560元

라싸

    서부 티벳(아리)

 아래 아리 반사처 참고.

출발 시간이 불규칙하므로 반드시 터미널에 가서 확인할 것. 위 라싸 버스 터미널 운행표 사진 참고-최신 정보(2004년 9월)
※동티벳(참도, 성도)으로 이동 할 경우, 반드시 우측창가에 앉아야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음. 표를 예매할 때, 매표원에게 우측 창가 좌석표 달라고 할 것. 

+ 대조사(조캉사원)앞 바코르 광장에서 라싸강 방향으로 조금 내려오면 민간인이 운영(私營)하는 중,장거리 버스 터미널이 있다. 라싸 터미널에서 표를 구하지 못했을 경우, 여기로 와보자.
  간덴 사원(甘丹寺), 출푸사원 등 라싸 주변의 사원에 갈 경우, 오전 7~8, 대조사 앞 광장에 버스가 있으니 이용하면 된다.

+ 바낙숄 호텔과 키리 호텔 구간 도로(북경 동로: 北京 東路)에서 매일 아침 7시부터 시가체(日喀則)로 가는 버스가 있다. 운행 시간은 약 7시간.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라싸에서 아리(阿里, Ngari)로 여행하고자 할 경우, 이곳 아리반사처에서 버스표를 구매하면 된다.
주의할 점은, 3일에 1편씩 운행하므로 버스표는 미리 예매하는 것이 좋다.
버스 요금은 성,비수기 & 내,외국인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으며, 앞좌석과 뒷좌석이 약 100元 정도 차이가 난다.
현재(2005년) 외국인의 아리행 버스 탑승을 불허한다고 한다. 저렴한 여행을 원하는 개인여행자의 경우, 중국어가 가능하다면 예매해보고, 안되면 트럭히치를 해야 한다.

 [라싸-아리 반사처]

* 라싸 → 아리 : 앞좌석(750元), 뒷좌석(650元), 약 60시간 소요 
* 라싸 시내 → 아리 반사처 : 라싸 시내에서 501번, 502번, 503번 등의 버스(세라 사원 방향, 2元)를 타고 아리 반사처에서 내려달라고 말하면 된다. 택시(10元). - 2004년 6월 기준

★ 라싸 → 카트만두(Kathmandu) : 국제 버스 - 매주 화, 금 출발. 버스 요금 - 70$ (560元)


▣ 라싸 동부 시외버스 터미널(拉薩 東郊汽車客運站)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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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 운행 시간표]

 [버스 운행 시간표]

 

[좌] 라싸 방송탑 부근에 위치하며, 주로 동티벳(탁체(達孜), 바이(八一), 참도(昌都)등) 방향으로 운행하는 버스 터미널이다. 
[중] 라싸-바이(八一)간 운행 시간표.(차량 종류, 차량 번호, 요금, 출발 시간이 적혀있다.)-거의 매 30분 마다 출발한다. 봉고 차량은 인원이 다 차면 바로 출발한다. 여행자들은 오히려 버스가 나을 듯, 봉고는 인원을 꽉 채운 후 과속으로 달린다.
[우] 운행 시간표. 도착지 명, 요금표등이 적혀있다. 대부분 오전 일찍 출발한다.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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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메드로 공카(탁체 경유)행 봉고. 빵차(面包:미얜 빠오)라고 부른다.
[중] 티벳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봉고 버스.-주로 중,단거리 운행. Iveco(依維柯:이 웨이 커)라고 부른다.
[우] 터미널 내 노선도.

 

 

 



차량렌트
 
차량 렌트 비용은 차량의 연식, 성능, 거리, 일수(日數)에 근거해서 정해지며, 거기에 당신의 가격 흥정 능력도 중요하다. 가격 흥정이 끝나면 가격의 반을 먼저 지불하고, 나머지는 여행을 마치고 지불하는게 좋다. 만약 인원이 부족할 경우에는 숙소의 게시판에 인원을 모집한다는 메모지를 남겨서 최대한 의 인원을 맞춰 1인당 렌트비용을 낮추는게 좋다.
 

아래는 일반적인 차량 렌트 비용이다.

운행루트

운행일

가격(元)

+ 라싸 - 세라 사원 - 철방사

     1일

                    350元

+ 라싸 - 온천 - 천장(天葬) -간덴 사원(甘丹寺) - 라싸

1~2일

800~1300元. 버스도 이용 가능

+ 라싸 - 남쵸(納木錯)호수 - 라싸

1~2일

1000~1500元
출푸사원, 양파첸 온천참관까지 가능

+ 라싸 - 얌드록 쵸(羊卓雍 錯)호수

1일

1500元, 택시 이용 가능(훨씬 저렴)

+ 라싸 - 세라 사원 - 철방사 - 시가체 - 갼체 - 얌드록 쵸 - 라싸

      2일

                 1700~1900元

+ 라싸 - 민드로링 사원 - 체탕(澤當) - 창주사 - 윰블라강 - 사미예 사원 - 청박 수행지 - 라싸

2일

1400~1600元

+ 라싸 - 라무 라쵸(拉母 拉錯) 호수 - 갸차(加査) - 사미예 사원 - 라싸

      3일

                  2500~3000元

+ 라싸 - 바슘쵸호수-바이(八一) - 미림(米林) - 랑 시앤(郞縣) - 라무 라쵸(拉母 拉錯) 호수 - 갸차(加査) - 사미예 사원 - 라싸

     4~5일

                  4500~5000元

+ 라싸 - 얌드록 쵸(羊卓雍 錯)호수 - 갼체 - 시가체 -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융포사) - 라체 - 사캬 사원 - 시가체 - 라싸

      5일

4500~5500元 (에베레스트 산 국립공원 입장요금(400元) 포함)

+ 라싸 - 얌드록 쵸(羊卓雍 錯)호수 - 갼체 - 시가체 - (사캬 사원) -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융포사) - 팅그리 - 짱무(네팔 국경)

     4~5일

                 5000~6000元

+ 라싸 - 네팔국경(짱무)

2일

350元  시가체 버스 터미널에서 매일 오전 짱무로 가는 봉고(150元) 있음.

+ 라싸 - 서부 티벳 (수미산) - 라싸 혹은 짱무

     15일

              12000~15000元

+ 라싸 - 쌍둥이 호수(雙湖 : 쑤앙 후) 특별 보호구 - 라싸

   15~18일

              14000~16000元

※ 위 가격은 대부분 사찰 및 공원 입장료, 숙박, 식사 불포함 요금이다. 10일 이상 여행할 경우, 차량 1대당 4인이 적당하며, 숙식 요금이 포함되었는지, 루트가 잘 짜여졌는지, 차량 상태등을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다. 랜트크루저를 이용해서 티벳 여행을 할 경우, 한국에서 4~5명 모여서 티벳에 도착하면 차량 렌트 뿐만 아니라 여행하기에 매우 효율적이다.
개인 배낭 여행자의 경우, 위 루트 모두 버스 및 차량히치로도 가능하니, 인원에 얽매이지 말고, 자유롭게 여행하자. 경치가 좋으면 내려서 걷다가 다리가 아프면 지나가는 차량을 보고 손을 들면 된다.

※라싸의 대부분 게스트 하우스에서 렌트가 가능하며, 참고로 렌트 가격기준을 모를 경우, 일광 호텔(日光 賓館)의 오 영철님에게 문의하면 된다. 주소 : 西藏 拉薩市 林聚路 27路 日光 賓館, Tel : 136-3898-6764, 사무실 : 0086-891-633-3375.


라싸에서 네팔까지  (퍼온글)

1) YAK HOTEL 벽보에 붙은 메모지를 참고할 것

(대부분 짚차를 rent하여 간다. 1인 700∼1000元)

2) 라싸(拉薩) 장거리 버스역에서 국경까지 버스(1인 120∼150元,

한달에 3∼4번 운행)가 있다. 그리고 국경에서 아무차나 얻어

타고 카트만두까지 간다.

3) 우선 시가체(日喀則 : Rekeze)까지 간다. 거기에서 국경까지 버스를

타고 내려서 차를 얻어타고 국경을 넘어간다. 여기서 운전사

와 가격협상을 한다.(대체적으로 1인 150元)  
 


 


티벳 라싸의 대중 교통비 정보 (퍼온글)

1. 택시

무조건 10원 입니다 흥정 하지마시고 내릴 때 그냥 10원 주세요
그래서 티벳은 먼거리엔 릭샤(자전거 인력거) 보다 택시가 좋습니다
4인이 움직일짼 버스 보다 택시가 좋습니다 버스는 합이 2X4=8원
택시는 10원이니까요
제가 티벳 처음 왔을때 10원이라길레..
못미더워 메타기 올리라 했다가 17원 낸적 있습니다..
라싸에서 암드록쵸에 갈려면 주로 택시가 저렴합니다.
1대: 400원-500원(1인당 100원 잡으면 된다)

2. 시내 버스

큰 버스 : 1원 (중국 정부 운영)
24인승: 2원 (개인 운영)
세라사원/드레퐁 갈땐 버스 2원 짜리 타세요
라싸에서 시가체행 버스타기
버스 요금은 30원입니다. 그리고 삐기들 경쟁이 붙어 20원까지 부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침 7시에 출발한다고 하나 버스에 사람이 찰때까지 기다립니다.
시가체 까지 7시간조금더 걸립니다.

3.릭샤 (인력거)

기본 요금 3원.. 거리에 따라 흥정함..
나들이 관광용입니다.. 한번 정도는 탈만 합니다
목적지가 분명 할땐 버스를 타심이 좋습니다
인력거 꾼들이 바가지를 많이 쒸우지요

4. 랜드 크루져

현재 관광지 입장료 인상으로 인해 가격 변동이 있을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우리 티만사 여러분이 협조를 구했을시
아래와 같은 스탠다드 표준 가격으로 도움을 드렸습니다
본인이 직접 흥정시도 아래 가격이 스탠다드 이며 이보다 저렴 하면
차에 문제가 있거나 나중에 딴소리 하니 조심 하세요
걱정 되시면 티만사 본부에서 대신 믿을 만한 차를 수배 해 드립니다
여기서 나오는 소개비는 티벳 고아원 선교비로 쓰여지며
본 가격은 개인 흥정시와 동일 합니다
아래는 차 1대당 가격이며 개인 비용은 탑승인원으로 나누면 됨.
1) 얌드록쵸 600원
2) 남쵸 호수: 900원/당일 ..1400원/1박 2일
3) 조장터/노상온천 : 800원/당일
4) 장무/네팔 : 1박2일 =2400원
5)에베레스트/네팔: 5박 6일/ 4500원
6)조장을 보러 갈 때 비용은
라싸-조장(15원)-온천(5원)-라싸 : 랜트카 1대 800-900원/5-6인
1인당 150-170원
상기는 2003년 4월 현재 요금

 



항공교통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라싸 민항 매표소]

[항공 운항 시간, 요금]

[항공 운항 시간, 요금]

+ 라싸 → 공가 공항 : 라싸 시내의 중국 민항  매표 센타에서 공가 공항까지 공항 버스가 운행한다.
                             요금은 30元, 운행시간은 약 2시간 정도 소요된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180~200元 정도한다. - 1인당 50元 정도. 
                             라싸 버스 터미널에서 산남행(체탕,사미에 사원) 버스를 타고 가다 공항 삼거리에                              내려 달라고 하면 된다.

+ 공가공항 → 라싸 : 공가 공항에서는 공항버스를 이용해도 되고, 아니면 공항 입구를 나와 도로가에서                              라싸행 버스를 기다려도 된다.(20~30元)  

+ 라싸 ↔ 공가 공항 : 96km

+ 라싸 민항 매표소(拉薩 民航局 班事處) : 위치는 포탈라 궁 동측(위 라싸시내지도 참고), 
                                                             우체국  에서 가깝다. (Tel : 0891-63334466)

+ 중국 서남 항공사(中國 西南 航空 公司) : http://www.cswa.com.cn/에서 항공 시간표, 가격, 각 지역                                               매표소, 게다가 인터넷으로 예약도 가능하다.(중문, 영문 두 사이트)   

  [중국 서남 항공사 지역 매표소]

 + 성도(청뚜)매표소

 24시간 서비스. 위치는 성도 지도 참고 -천장공로-
 항공 티켓 우편 발송 문의 : 028-6668080 / 8008866666.
 E-mail : cturrsz@mail.sc.cninfo.net

 + 카트만두 매표소

 위치는 kamaladi. Nepal   Tel: 977-1220757   Fax:977-1226347/8  

 + 홍콩 매표소

 위치는 홍콩 침샤추이의 canton road 28호. Tel: 23759151

청뚜(成都) ↔ 라싸(拉薩)간 매일 민항이 있고,
라싸(拉薩) ↔ 카트만두(Kathmandu,加德滿都) : 매년 4월 ~ 10월,
라싸(拉薩) ↔ 서안(西安:시안),
곤명(昆明:쿤밍) ↔ 샹그릴라(中甸:쫑 띠앤) ↔ 라싸(拉薩)편도 있다.


* 라싸 입,출국 비행기 스케줄 최신정보 상세보기[Click]
 
라싸로 오고 가는 중국내 각지역 뱅기표값이 2004년 6월 15일부로 아래와 같이 인상 되었으니 참고 하세요

성도 ( 成都 = 청두) - 라싸 1500 元 + permit : 500元
중경 (重慶 = 총칭) - 라싸 1630 元 + permit : 500元
광주 (廣州 = 꽝쪼 ) - 라싸 1650 元 + permit : 500元
북경 ( 北京 = 베이찡 ) - 라싸 2430 元 + permit : 500元
서안 (西安 = 시안 ) - 라싸 1650 元 + permit : 500元
서녕 (西寧 = 시닝 ) - 라싸 1610 元 + permit : 500元
샹그릴라(中甸=쫑디엔) - 라싸 1310 元 + permit : 500元
라싸에서 다른 도시로 나올 땐 퍼밋 비용을 지불할 필요없이 항공료만 지불하면 된다.
 


라싸에서 비행기표 살려면 (퍼온글)

1. 호텔에 부탁하면 좋으나 코미션 때문에 좀 비싸다 그러니 직접 혹은 동료와 같이 가서 직접 구매하라
2. 가는법은 야크호텔에서 포탈라궁 쪽으로 계속 가서 두번째사거리에서
3. 우회전 하여 100미터 쯤가다보면 공항 가는 리무진 버스 있는곳에
4. 2층짜리건물위로 비행기 그림 그려져 있는곳이 바로 “중국민항매표센타”
5. 사천성 성도와 북경은 매일 가는편이 있다
6. 라싸에서 타지방으로 나갈땐 퍼밋이 필요 없음으로 올때보다 500元이 싸다
7. 하루 이틀전에 구매하러 가는 것이 실수가 없다
8. 전화번호는 0891-683-3446 오후9시이후 야간엔 682-2393
9. 돈을 아끼자..우리돈…. 여기선 외화다 !!! 아래는 버스 및 화물차(트럭), 렌트 운송차량 참고표이다.







근래 몇 년 사이에 티벳으로 들어오는 여행객은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라싸(拉薩)의 주요 유적지 부근에도 적지 않은 호텔과 Guest house가 생기고 있고, 매년 시설이 좋아지고 있으며, 대부분의 숙소에서는 태양 에너지를 이용한 샤워시설이 구비되어있다. 또한 식사는 이 들 숙소에 딸린 식당에서 해결하면 된다.
 


몇몇 숙소의 식당음식은 라싸 시내의 레스토랑 음식보다 훨씬 저렴하고 음식맛도 더 훌륭하다고 할 수 있다.
다른 숙소의 식당에 가서 식사를 하는 것도 묘미가 있다.

또한 대부분의 숙소에서 우편물 취급을 하므로, 엽서 및 편지는 카운터에 맡기면 된다. 일정 수수료를 지급하면 차표 및 항공권 예매도 가능하다.

 [숙소]

 

※중국에서는 일반적으로 숙소를 초대소(招待所: 짜오 따이 수오) 혹은 반점(飯店: 판 띠앤), 빈관(賓館: 삔관), 여사(旅社: 뤼 써)등이라 부른다.

아래에는 라싸(拉薩)의 숙박업소이니 참고 바람.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바낙 숄 G,H

 바낙 숄 G,H의 대자보

 

 

[좌] 바낙숄 G,H 입구. 주로 일본 여행객들이 많이 묵는 숙소이다.
[중]바낙 숄 G,H의 대자보에 붙어 있는 여행 동행자 구함 혹은 여행 정보 메모지. 배낭 여행자는 이 곳에서 동행자를 구하면 된다.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바낙 숄 G,H 남쵸 식당

 야크 스테이크

 

 

[좌] 바낙 숄 G,H 남쵸 식당. 옥상 3층, 실내 실외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
[중] 식당에서 주문한 야크 스테이크(23元)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키리 G, H

 키리 G,H의 대자보

 키리 G,H의 복도

 

[좌]키리 G, H - 중국인, 서양인, 한국, 일본인 여행자가 고루 묵고 있다. 숙소 내 식당의 티벳 꿀 요구르트도 나쁘지 않고... 해가 지면 숙소 입구에서 신쟝 위구르인이 양고기 꼬치를 구워 판다. ,
[중] 여행 동행자 구인 대자보.
[우] 복도 앞에 빨래도 널고 여행자끼리 여행정보도 나누고...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키리 G,H의 복도

 키리 G,H 내부 주차장

 

[중] 키리 G,H 내부 주차장의 중국인 모터 싸이클 여행자들. 이들은 신쟝에서 서부 티벳을 거쳐 라싸까지 왔다.
[우] 숙소 내 식당에 일본인 여행자가 붙여 놓은 간덴 사원-사미예 사원간 트레킹 상세 지도.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야크 G,H]

 [키츄 G,H]

 [카일라스 G,H]

 

[좌] 현재(2004년) 증축 수리 중인 야크 G,H. 숙소 입구에 깨끗한 PC방(1시간/5元)이 있다.
[중] 중급 시설의 키츄 G,H
[우] 중급 시설의 카일라스 G,H.

 

 

 


 바낙숄 호텔(八郞學 旅社 : 빠 랑 쉐 뤼 써)  Banak shol hotel

    전형적인 티벳식 숙소로서 1984년 오픈했다.
    라싸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게스트하우스다.
    대문 입구 대자보에서 많은 여행 정보를 볼 수 있다.

    +표준방 20칸 : 성수기 (180元) 비수기(140~160元)-24시간 샤워 가능한 욕실과 TV 구비. 
    +보통방 160칸 : 4인실(25元/침대당) 2인실(35元/침대당) 비수기(20~30元)

    위치 : 라싸시 북경동로 43호  전화: 0891 - 6323829

    오전 오후 공공 샤워실에서 샤워 가능. 배낭(짐) 보관가능.
    세탁 무료. 자전거 렌트 : 2元/시간,  20元/1일. 시내 전화 무료. 인터넷 서비스.    
    숙소 내 2층 kailash식당의 야크 스테이크 유명.

 

 야크 호텔(亞旅館 : 야 뤼 관)   Yak hotel

    배낭 여행자에게 아주 익숙한 티벳식 숙소이다.
    대문 입구에 걸려있는 야크뿔이  이 곳의 상징이다.
    숙소를 새로 보수했으며, 대문 입구 대자보에서 새로운 여행정보를 얻을 수 있다.

    현재 객실이 62칸이며, 침대수는 185개이다.
    방은 고급, 표준, 보통방으로 나누어 지며, 성수기:35원~270원  비수기: 20원~200원 이다.

    위치 : 라싸시 북경 동로 100호.   전화: 0891 - 6323496

    주차장이 비교적 넓고, 차량 및 자전거 렌트 가능. 
    자전거 렌트: 2元/시간   20元/1일.
    복사,팩스,인터넷등의 서비스가 가능하고  여행 전문 가이드 항시 대기.

    아침(8시~9시), 저녁(5시~7시)으로 샤워 가능.
    배낭족 선호.
    티벳식 식당도 보수 후 고급스러워졌다.
    주 요리는 티벳식, 중식, 서양식이며, 부속 설비로 술집(bar)이 있다.

 

 키리 호텔(吉日旅社 : 지 르 뤼 써)   Kirey hotel

    건물은 티벳양식에 중국양식도 혼합되어 있으며, 이 곳 역시 배낭 여행자에게 인기가 좋은
    게스트 하우스다.
    야크와 바낙숄 호텔 중간에 위치하고 있어, 편리한 점이 많다.
    대문 입구의 대자보에서 새로운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위치 : 라싸시 북경 동로 105호. 전화: 0891 - 6323462   

    표준방: 성수기(135元), 비수기(120元)  
    보통방: 30元/침대당  도미토리(다인방): 25元

    옷세탁 무료 : 방 안에 걸려있는 세탁포대에 옷을 넣고, 아침 9시 이전까지 세탁 접수처에
    가져다 주면된다.
    샤워 가능. 자전거 렌트: 2元/시간   20元/1일.
    숙소 내, Tashi2 레스토랑의 음식맛도 아주 훌륭하다.

 

※위의 세 곳 숙소는 라싸에서 가장 유명한 티벳식 게스트 하우스다. 특히 전 세계의 배낭 여행객에게 유명하며, 건축 양식도 티벳식으로 지었졌기 때문에 공공면적이 넓어, 여행객들이 방이 아닌 복도나 옥상에서도 쉬기 편하게 되어있다. 따라서 여행자 끼리 쉽게 친해지기 쉽고, 종업원들의 친절한 서비스는 여행의 피곤함을 잊게 한다.

 

 강겐 호텔(剛堅 飯店)

    티벳에서 유일하게 체인화 된 호텔이다.
    시가체(日喀則)의 강겐 샹바라 호텔(剛堅 香巴拉 飯店)과 강겐 과원 호텔(剛堅 果園 飯店),
    장무(樟木)의 장무 강겐 호텔(樟木 剛堅 賓館)이 모두 같은 호텔이다.

    주소: 라싸시 북경동로 83호. 전화: 6337666  팩스: 6335365

    고급방: 300元,   표준방: 140~180元.   보통방(4인실): 40元/침대당  

    주차장이 매우 넓다.
    가방(짐) 보관 가능, 세탁 서비스. 식당에서 중, 서양, 티벳식 요리가 제공된다.
    시가체 및 장무(네팔국경)로 차량 렌트 시 비교적 저렴하게 가능하다.

 

 키츄 호텔(吉曲 飯店)

    주소 : 라싸시 북경중로 18호. 전화: 6338824  팩스: 6320234

    스위트 룸: 420元,   표준방: 320元,   싱글 룸: 230元

    TV, 전화, 24시간 샤워 가능한 욕실 딸림. 비수기 50%까지 할인됨.
    의료, 워드. 인터넷, 복사 등 가능. 여행 기념품 및 여행 책자 판매.

 

 스노우 랜드 호텔(雪域賓館)   Snowland hotel

    1985년에 개업한 이름이 익숙한 게스트 하우스다.  

    위치 : 라싸시 장의원로 4호.  전화: 0891 - 6323687

    표준방(18칸): 260元.  
    고급방(2칸): 360元 -TV, 전화(시내전화 무료), 에어컨, 24시간 샤워 가능한 욕실 딸림요금.
    보통방(2인실) 2층: 80元/침대당  3층: 60元/침대당   
    3인실~10인실: 30元/침대당 . →오래 머무는 투숙객에게는 할인 가능

    세탁: 2~6元/한 벌당. 워드, 복사, 인터넷(20元/시간당) 이용 가능.
    자전거 렌트: 2元/시간   20元/1일.  
    대조사(조캉 사원) 맞은 편에 위치하기 때문에 쇼핑 및 관광하기 편리하다.

    호텔 아래의 스노우 랜드 레스토랑(설역찬청)과 맞은 편의 레스토랑(설련장찬)은 네팔 업주가
    경영하는 식당이며, 티벳식과 서양식 음식이 제공된다.(예약 전화 : 6323678)

 

 펜톡 게스트 하우스(攀多 賓館) Pentoc Guesthouse

    티벳인(여자)과 외국인이 함께 운영하는 숙소다.

    위치 : 라싸시 장의원로 14호.  전화: 0891 - 6326686

    요금 : 30~120元    E-mail: pentoc@public.east.cn.net

    많은 티벳 수공예품을 팔고 있다. 시설이 비교적 깨끗하고, 새로운 건물이다. 샤워 가능.

 

 샹바라 호텔(香巴拉 酒店)

    새로 지은 고급 호텔이다.  

    주소: 라싸시 장의원로 1호.

    표준방(2인실): 400元     
    1인실(싱글 룸): 480元      
    스위트 룸: 1200元

    비수기에는 40% 할인된다.
    TV, 각 방 직통 전화, 욕실, 전자 키, 전기 난방 설비 구비.
    세탁, 워드, 복사, 팩스, IC 전화, 번역 서비스 가능. 고급 식당에서 중, 서양 요리 제공된다.
    그 외 부대 시설로는 사우나, 술집(bar), 카라 오케, 회의 장소가 있다. 

 

 타쉬 타르겔 호텔(札西 達杰 賓館)

    스노우 랜드 호텔 옆이고, 가격이 저렴하며, 비교적 정돈이 잘 된 게스트 하우스다.

    주소: 라싸시 장의원로 8호. 전화: 6325804  6323271

    +표준방(14칸): 150元 -TV, 24시간 샤워 가능한 욕실 딸림.
      7일 이상 장기 투숙객 : 100元/하루
    +보통방(17칸-2인실): 50元/침대당,  7일 이상 장기 투숙객 : 40元/하루
    +보통방(47칸-3인실): 20元/침대당  

    가방(짐)보관 무료. 공공 샤워실, 세탁, 차량 렌트 서비스.
    대자연(大自然) 여행사, 청년(靑年)여행사, 산수(山水)여행사가 입점하고 있다.
    첨차관(甛茶館)에서 차를 음미할 수 있다.

 

 만재 주점(滿齋 酒店)

    팔각거리(八角街. 바코르)에 위치한 새로지은 숙소다. 주소: 라싸시 팔각남가 31호

    표준방(27칸) : 성수기(260元) 비수기(180元)
    1인실(9칸) : 100~180元 -욕실 및 TV 구비.

    3층 위의 옥상 화원(花園)이 잘 꾸며져 있고, 대조사 및 구시가를 내려다 볼 수 있다.
    숙소내 여행용품 매장도 있고, 가방(짐) 보관 가능하다.
    숙소 내 식당에는  중, 서양, 티벳식 요리가 제공된다.
    자전거 렌트: 2元/시간   20元/1일.
    세탁 가능.
    이 숙소 옆 골목에 저렴한 달하 여관(達夏 旅館)이 있다. 가장 낮은 요금이 10元/침대당

 

 하다 화신 여관(哈達 花神 旅館)

    개업한 지 얼마 안되는 이슬람(회교)식 숙소이며, 매우 깨끗하다.
    위치는 대조사 동쪽의 청진사(淸眞寺-회교 사원)옆이다.

    주소: 라싸시 동자소로 5호. 전화: 6324491 팩스: 6324901

    표준방: 180元 정도 - TV, 24시간 샤워 가능한 욕실 딸림.
    보통방: 35元/침대당

    돼지 고기 및 음주 불가. 이슬람 신도에 혜택. 숙소 내 식당에서 중, 서양식이 제공 된다.
    식당 바깥 노천 까페. 네팔 비자 수속 대행. 세탁(2~4元) 가능.

 

 금곡 호텔(金谷 飯店)

    대조사(조캉 사원)에서 정면으로 300m 떨어져 있다.  전화: 6329713  팩스: 6330367

    스위트 룸: 350元, 460元     부부용 방: 280元    1인실(싱글룸): 220元
    보통방: 120元   3인실: 90元/방, 침대를 하나 더 추가할 경우 50元 추가.

    엘리베이터, 우체통, IC전화, 식당, 회의실, 여행사 등 구비. 시내 전화 무료.

 

 자치구 적십자 초대소(自治區 紅十字會 招待所)

    포탈라 궁 좌측 산 아래 위치.  전화: 6329461

    표준방: 80元/침대당, 장기 투숙자:60元/침대당
    3인실: 35元/침대당, 장기 투숙자: 30元/침대당

    세탁(소량 무료), 수유차(버터 차)무료 제공, 가방(짐)보관.

 

 라싸 호텔(拉薩 飯店)

    라싸시에서 가장 고급 호텔이다. 유럽식으로 지었으며, 노천 수영장이 있다.

    주소: 라싸시 민족로 1호. 전화: 6832221  팩스: 6834957

    표준방(468칸): 669元, 1092元 두가지 방이 있다.

    뷔페식 저녁 식사: 162元/1인당

 

서장 호텔(西藏 賓館)

    티벳식 건축물이다. 주소: 라싸시 북경서로 221호. 전화: 6834966  팩스: 6836787

    스위트 룸: 1200元,       표준방(2인실): 460元,     티벳식 표준방(2인실): 460元

    호텔 내 레스토랑과 커피 숍,수영장등이 있다.


일광 호텔(日光 賓館) -주소 : 西藏 拉薩市 林聚路 27路 日光 賓館, 한국 음식 식사 가능.


 
기타숙박 : 민박 및 사찰

사찰은 비교적 가격이 저렴하다. 보통 5~20元이며 가격 절충이 가능하고, 라마승 또한 여행객에게 매우 친절하다. 하지만 좋은 시설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민박은 잘 아는 사람에게 소개받는게 중요하며 숙박비는 매우 저렴하다. 시내에서 조금만 벗어난 집이라면 정원도 딸려있을테고 방도 몇 칸 되지만 보통 한달에 700~800元선이다. 방한칸이면 100~200元/한달 가능하다. 합법적이진 않지만 라싸에서 장기 투숙할 경우 권할 만하다.

+ 라싸의 대표적인 숙소를 열거해 보았다. 이 외에도 숙소가 많이 있으니 본인 취향에 맞춰 찾아가자. 




티벳 라싸 숙소 정보(겨울, 2003.1) (퍼온글)

겨울 라싸 숙소 정보

겨울. 티벳 라싸같이 추운곳은 숙소가 중요할 것 같다.
크게 두가지를 중시하면 일단 방의 온도와 샤워의 편리성일것 같다.

야크 호텔 : 한국사람, 일본사람들이 많다. 인터넷 카페가 있다(5위안 한시간, -> 조금만 나가면
                   4위안, 더 나가면 3위안까지 있음. 밖에서도 한글 됨) 도미토리 15위안

→ 장점 : 복무원이 친절함. 복무원이 영어를 어느정도 함. 한국사람들이 많다?

→ 단점 : 도미토리가 6명이 자게 되어 있어 방이 크고 굉장히 공기가 차 갑다. 샤워 시설 자체는 좋지만, 샤워 시설도 역시 크고 외풍 이 심해 뜨거운 물과 차가운 바람을 함께 맞으며 샤워를 해야 한다


Kirey 호텔 : 중국사람들이 많이 묵는 호텔인듯. 2인룸 50위안

→ 장점 : 잘 모르겠음
→ 단점 : 복무원이 영어를 못함. 온니 중국말. 방이 마찬가지로 추움.


Pentec 호텔 : 주로 서양인이 많다. 야크 호텔에 있는 많은 한국, 일본인들이 조금있다 이쪽으로 옮기는것을 보았다(나는 엉덩이 가 무거워 한번 잡은 방을 끝가지 고수).
도미토리 15위안. 간이침대 추가시 10위안

→ 장점 : 영어 잘 통함. 도미토리 3인실. 방이 작아서 따뜻한듯. 어찌 되었든 따뜻.
샤워 시설 좋음. 기타
→ 단점 : 잘모르겠음.


여기 말고도 많은 호텔들이 더 있습니다. 다른데는 안가보았는데,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숙소를 일단 잡은 다음에 많이 돌아다녀서 마음에 드는 곳을 잡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티벳 라싸 숙소 정보 추가

1. 야크

야크가 키레이보다는 훨씬 따뜻합니다.특히 야크 4층에 벽이 유리로 된 도미토리가 있는데 올라갈때 좀 벅차다는 거 빼고는 (특히 술마시고 올라갈라치면 넘 힘들더군여...ㅡㅡ;;)동틀때 해 따땃하게 들어오고, 나가면 바로 옥상서 포탈라궁이 보이는 것이 디게 멋지드라고여.오후에는 마당에 의자랑 테이블있는데 사람들 모여서 책보고 과일도 먹고 하는데.. 펼쳐지는 의자에 릴렉스~ 하게 앉아있는 서양사람들이 모습이 어찌나 부럽던지..


2. 키레이

키레이의 장점은 빨래가 공짜라는 거져..아침에 빨래주머니에 넣어서 문앞에 두면 담날 깨끗이 빨아서 뽀송뽀송하게 말려서 다시 갖다줘여.글구 키레이호텔 안에 타쉬라는 레스토랑이 있는데 거기 밀크티랑 치즈케익이 죽여줌돠~

그거말고도 음식 전체가 다 맛있고 싸여..딴 호텔에 붙어있는 레스토랑들..그니깐 야크에 둔야레스토랑이나 바낙숄에 카일라쉬 레스토랑은 좀 비싼편이거덩여.. 거기에 비하면 타쉬는 아주 서민적이져.. 키레이는 마당에 티테이블이 없구 복도에 방문옆마다 의자가 있는데 건물이 ㄴ자 구조던가...ㄷ자 구조던가.. 할튼 그래서 사람들이 복도 의자에 앉아있으면 그게 서로 다 보여여.. 것도 나름대로 가족적..


3. 펜톡

펜톡은 건물 구조가 좀 달라여.. 그니깐 키레이는 개방식이라 방도 춥고 화장실도 춥고 모든게 다 추은데 펜톡은 나름대로 호텔비슷무리한 구조라 복도가 실내에 있고 방이 또 그 복도따라 있으니깐 훨 따뜻하져.. 근데 조금 비싸여.. 글구 동양인보다는 서양 여행자들이 훨 마니 묵지여..확실히 시설이나 청결상태같은건 젤 나으니깐 깔끔한 분들은 글구 추위 마니 타시는 분들은 여기가 젤 나을 거에여..


4. 바낙숄

바낙숄호텔은 사실 거기 딸려있는 카일라쉬 레스토랑 갈려구 한두번 들려본게 다에여.. 카일라쉬가 좀 비싸서 그렇지 맛도 좋고 양도 많거덩여..

바낙숄방값은 야크나 키레이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구여 여기도 빨래가 공짜에여.. 근데 시설이 많이 낡았어여.. 근데 일본여행객들이 마니 묵던데.. 이유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아마 바낙숄호텔에 붙어있는 여행사땜에 그런게 아닌지.. 거기 있는 여행사가 좀 괜찮은것 같더라구여..그밖에 비슷한 가격대의 숙소로 스노우랜드호텔도 있는데 전 거기 레스토랑에 케익만 먹으러 가봐서리 호텔은 어떤지 잘 모르겠네여..그래도 여튼 거기 케익 맛납니다~ 글구 저녁 8시 이후던가.. 그때는 세일해서 겁나 싸게 팔구여,,, 근데 여기도 호텔은 좀 마니 오래된 듯 하더군여.. 대충 여행자들이 젤 마니 가고 저렴한 숙소에 대한것만 적었습니다.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조선족 식당]

 [한국 식당]

 [조천문(朝天門)]

 

[좌] 2004년 오픈한 조선족 식당. 음식맛 나쁘지 않음. 여행 정보를 여기서 구해도 될 듯... 차량도 알선해 줌. 위치는 키리 G,H 와 바낙숄 G,H 중간에 위치. -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한국 선교사님의 돈을 갈취하여 개업을 했다는 안 좋은 소문이 있다.

[중] 또 다른 한국 식당. 한국 음식외에도 일본 요리, 중국 요리, 티벳 요리, 서양 요리 등 다양하다. 음식맛은 한나라 요리만 잘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 스노우 랜드 G,H 앞.

[우] 라싸에는 맛이 훌륭한 중국 음식점이 많이 있다. 그 중 하나, 라싸강 섬위에 조천문(朝天門)이란 총칭 후오 꾸오(火鍋) 전문 음식점. 총칭의 후오 꾸오(火鍋) 보다 더 맵지만 맛은 일품.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사람은 탕을 맵지 않게 해 달라고 해야 한다. 반드시...

 

 

 


Tashi 1 식당
    이 곳의 티벳 음식 맛은 일품이며, 배낭족들이 선호하는 식당이다. 식당내 벽에는 티벳 각지의
    풍경화가 가득하다. 가격과 서비스도 추천할 만하다.

스노우 랜드 레스토랑(雪域 餐廳)
    예약 전화 : 0891 - 6337323
    스노우 랜드 호텔(雪域賓館 )에 있으며, 티벳식, 서양식,네팔식 음식이 있는데, 음식맛이
    훌륭하다.

크레이지 야크 레스토랑(CRAZY YAK RESTAURANT(怪牛 餐廳)):
    예약 전화 : 0891 - 6336845
    
주 요리는 티벳 음식이며, 중식 야채 요리와 서양식 음식도 있으며, 음주도 가능하다.
    실내는 티벳풍으로 꾸며놓았으며, 저녁에는 티벳 민속 공연을 볼 수 있다.

남쵸(天湖) 레스토랑(Nam-cho Restaurant)
    바낙숄 호텔 옥상에 있는 레스토랑이다. 야크 스테이크 요리와 햄버거가
    유명하다.

단결 식당(團結 餐廳)
    Tashi 1 식당 맞은 편에 위치하며, 중국 음식점이다. 가격도 저렴하고, 음식맛도 괜찮으니
    중국요리에 익숙하다면 이용하자.

아리랑 식당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조선족 식당]

 [신라면]

 [식사 메뉴와 가격]

 

[좌] 2004년 오픈한 조선족 식당. 음식맛 나쁘지 않음. 여행 정보를 여기서 구해도 될 듯... 차량도 알선해 줌.-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한국 선교사님의 돈을 갈취하여 개업을 했다는 안 좋은 소문이 있다.
[중] 식당에서 주문한 한국 신라면과 돌솥 비빔밥. 음식맛을 보기 위해 2가지를 주문했다.
[우] 식사 메뉴와 가격. 한 페이지 만 참고로 촬영했다. 이 외에도 많은 한국 음식 메뉴 있음.



식 사   (퍼온글)

1) CRAZY YAK RESTAURANT

① YAK HOTEL에서 바로 왼쪽으로 가면 있다.

(YAK HOTEL에서 묶는다고 하면 그릇채로 음식을 가지고 가서

숙소로 와서 먹고 나중에 그릇을 돌려주면 된다.)

2) TASH Ⅰ

① 여행객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음식점이다.

(세계 각국에서 온 배낭여행객들의 음식점이며 여행정보를 교환

할 수 있다.)

② 티벳의 전통음식 Bobbi와 요구르트, 야채볶음밥이 맛있다.

ㅇMomo - 우리나라 만두와 똑같다.

ㅇThukpa - 우리나라 국수를 연상케함

☞ TASH Ⅰ 바로 옆에 TASH Ⅱ가 있음 
 






위치는 포탈라 궁 동쪽(라싸 지도 참고)이며, 영업 시간은 월~토: 09:00~20:00  일요일:10:00~18:00




라싸의 네팔 영사관

라싸의 네팔 영사관에서 미리 네팔 비자를 준비할 수 도 있다. 위치는 노브링카 옆에 위치하며, 택시(10元)를 이용하면 된다. 준비물은 사진 1장과 수속비(255元)만 있으면 되고, 비자 양식서에 내용을 기재해서 여권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업무 시간은 정오까지 이며, 다음날 바로 찾을 수 있다. 하지만 공휴일이 끼면 며칠 더 소요되므로 비자 수령일이 언제인지 확인해야 한다. 시간이 부족한 여행자는 장무(樟木) 중,네팔 국경 출입소에서 받도록 하자. 국경에서는 비자를 신청하면 바로 네팔 비자를 받을 수 있다.




포탈라궁(布達拉宮)을 포함해서, 참배 성지의 대조사(大昭寺.조캉사원), 천년역사의 팔각거리(八角街.바코르), 높고 큰 라싸(拉薩)의 3대 사찰인 감단사(甘丹寺.간덴사원), 철방사(哲蚌寺.드레풍사원), 색랍사(色拉寺.세라사원)를 볼 수 있다. 그리고 기묘한 양파첸 지열(羊八井地熱)과 남쵸(納木錯)호수 등 이 루트는 티벳의 명승고적이 대부분 모여있다.

게다가 티벳 전통 장례식장인 천장대(天葬臺)까지, 정말 티벳의 순수 볼거리가 한 곳에 모여 있다. 천천히 이 라싸(拉薩)루트를 다 돌아보려면 10일 정도 소요된다. 시내에 있는 박물관 관람도  빼놓을 수 없는 코스이다.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라싸(拉薩) 평원위에 우뚝 서 있는 라싸(拉薩)의 상징이다. 시내는 물론이고, 시외 20리 밖에서도 그 웅장한 모습을 볼 수 있다. 포탈라궁(布達拉宮)은 홍산(紅山) 위, 산세에 의지해서 궁전을 지었는데, 그 비범한 기세와 크고 장엄한 자태는 압권이며, 동시에 세계 칠대 불가사의한 건물 중 하나이다.

  포탈라 궁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포탈라궁(布達拉宮)은 7세기에 지어지기 시작 했는데, 일설에 의하면 송첸감포(松贊干布)왕이 당나라(唐朝)의 문성공주(文成公主)를 맞아들이기 위해 명령을 내려 궁전을 짓기 시작했다고 한다.  

궁전의 규모는 토번(吐蕃)왕조 역사상 전대미문의 크기였는데, 아쉽게도 뒷날 병란 중에 화포(火砲)에 의해 훼손 되었다.

세라사원에서 본 왕궁


현재의 포탈라궁(布達拉宮)은 17세기 중엽에, 달라이 라마 5세가 청(淸)황제로부터 책봉 받은 후 다시 지어진 것이다. 13층 건물인데 높이는 110m가 넘는다. 궁전은 크게 홍궁(紅宮)과 백궁(白宮)으로 나누어지며, 그 외에 5개의 금빛 기와지붕이 있는데 금빛이 휘황찬란하다. 또한 포탈라궁(布達拉宮)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예술보고(藝術寶庫)인데, 티벳의 많은 진귀한 문물(文物)과 화려한 벽화 등 궁전 내에는 많은 보물로 가득 차 있다.

 

 

 [포탈라궁의 사계]




포탈라궁(布達拉宮/budalagong * Patala place)  퍼온글..

YAK HOTEL(亞旅社) 앞에서 미니(中巴)버스로 10분(1인 2元)

6년 수리끝에 '94년에 다시 선을 보인, 달라이라마의 겨울 궁전.

순례자가 끊이지 않으며, 실내에 역대 달라이라마의 무덤(영탑(靈塔, 5∼13대)

이 있고, 궁안에는 많은 벽화가 있는데 사진촬영이 금지된다. 
 




티벳 유명 관광지 유적지 입장료 인상(퍼온글)

중국공산당서장자치구에서는 티벳내의 각종 유적지와 사원들에 대한 입장료를 인상하였습니다.
포탈라궁 : 기존 70위안-> 100위안 (元)
노블링카 : 60위안
조캉 사원(확실하지 않음) : 60위안 -대조사(大昭寺)
세라 사원 : 30위안 ->45위안 - 색랍사(色拉寺)
간덴 사원: 40위안 - 감단사(甘丹寺)
데붕(드레풍) 사원: 30위안->45위안 - 철방사(哲蚌寺)
기타 작은 절 : 무조건 20위안
타쉬룬포 사원: 30위안->55위안
펠코르 최데 사원; 45위안
이외 유명 사찰들에 대한 입장료가 대폭 인상되었습니다.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이 가격은 2003년 5월부터 적용되고 있습니다.




포탈라 궁 주변 지도.


덕양하(德陽夏)

백궁(白宮)내의 광장인데, 속칭 동평대(東平臺)라 한다. 면적은 약 1600㎡티벳인들의 경축일이나 명절 때 도신무(跳神舞- 귀신을 내 쫒는 춤. 티벳의 전통 경축일 부록 참조)가 거행 되거나 장극(藏戱)이 공연되면 달라이라마는 여기서 관람한다. 동평대(東平臺) 입구에 걸려있는 큰 북은 장극(藏戱)공연 당시 연주되는 악기의 하나이다.


일광전(日光殿)

역대 달라이라마의 침궁(寢宮)인데, 햇살이 충분하게 비쳐서 얻은 이름이다. 겨울철, 달라이라마는 이곳에서 정무(政務)를 처리하는데, 그래서 동궁(冬宮)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궁(宮)내에는 경당(經堂),응접실, 장경실(藏經室)및 외실(外室)등, 진귀한 금불상과 오래된 경문(經文)들로 가득차있다. 진열품은 황금빛이 휘황찬란한데, 그 중에 사람머리뼈로 만든 법기(法器)는 가장 특별하다. 밀종(密宗)을 읽거나 주문을 외울 때 꼭 필요한 법기(法器)라 한다.


공주전당(公主殿堂) : 법왕동(法王洞)

이 궁전은 마치 바위 동굴 같다. 문성공주(文成公主)와 네팔의 브리쿠티공주(尺尊公主), 송첸감포(松贊干布)등의 조각상을 모셔놓고 봉양한다.

듣기에 이곳의 조각상은 모두 7세기의 작품이라고 하니 정말 귀한 역사적 유물이다.


영탑전(靈塔殿)

궁전 내에는 여덟 분의 달라이 라마 영탑(靈塔)이 모셔져 있다. 탑은 탑 밑 부분 즉 탑좌(塔座), 탑병(塔甁), 그리고 탑머리(塔頂) 이렇게 3부분으로 되어 있다.
건조된 달라이라마 시체를 향료(香料)와 약물(藥物)에 절여서 탑병(塔甁)안에 모셔 놓았다.

탑(塔)은 금으로 도금되어 있으며 그 위에 다시 보석이 총총하게 박혀있어 매우 화려하다.

그 중에서 달라이라마 5세의 영탑(靈塔)이 가장 큰데, 달라이 5세 영탑(靈塔)하나에만 무려 황금 12만兩이 넘게 사용되었다.
하지만 값어치로 따진다면 진주(珍珠)12만개가 박혀있는 달라이 라마 13세의 진주탑(珍珠塔)이 단연 최고이다.


참관 방법

- 입장료 : 100元 - 학생은 할인됨. -2005년 5월 기준

포탈라궁(布達拉宮)은 매일 개장하며 개장시간은 09:00~16:00인데 월,수,금은 조금 더 늦게까지 개장하고 토, 일요일은 개장 시간이 조금 줄어든다.

황금지붕(金頂)과 티벳 귀중 문물 전시관(박물관)은 따로 표를 사야하는데 표값은 10元이다. 사진 촬영을 하고 싶다면,  각 방마다 따로 촬영비를 내야 하며 비용은 40元~150元이다.
또 캠코더로 촬영하고 싶다면 대략 사진 촬영비용의 10배를 지불해야 한다.

포탈라궁(布達拉宮)은 화살표 표시대로 가면서 참관하는 궁전(宮殿)이며 여행객에게 개방(開放)되는 전당(殿堂)도 자주 바뀌는데 가장 중요한 몇 개의 궁전은 변함없이 참관 가능하다. 설둔절(雪屯節)등 티벳 전통 종교 축체일에 맞춰서 참관한다면 뜻하지 않게 많은 만족을 얻을 수 있다

 [황금지붕(金頂)] 

 


또한 포탈라궁(布達拉宮)은 비교적 높이 때문에 오르 내릴 때 천천히 행동하는 것이 좋고, 궁전안은 좀 음침하고 -후레쉬 준비- 서늘하므로 여름일지라도 긴 팔 셔츠를 준비하는게 좋다. 그 밖에 포탈라궁(布達拉宮)안에서는 화장실을 찾기 매우 어려우므로 참관하기 전에 미리 해결하는 것이 좋다. 포탈라궁(布達拉宮)안의 화장실은 백궁(白宮) 덕양하(德陽廈) 북쪽에 있다. 화장실이 좀 특이(?)하다.





 아래는 포탈라궁(布達拉宮) 사진 찍기에 아주 좋은 지점을 열거해 보았다.

문화공원(文化公園)- 포탈라궁(布達拉宮)의 정면 사진촬영가능
약왕산(藥王山)정상- 내려다보면서 포탈라궁(布達拉宮)의 전체 사진촬영 가능
용왕담(龍王潭)근처- 포탈라궁(布達拉宮)의 뒷모습 촬영 시, 또한 호수 수면에 비친
                                 포탈라궁(布達拉宮) 사진 촬영가능
라싸강(拉薩河)의 조그만 섬 위에서- 멀리서 보는 포탈라궁(布達拉宮) 사진 촬영가능

위에 열거한 지점에서 장엄한 포탈라궁(布達拉宮)의 전체 사진을 찍는 것도 좋지만 황금 빛 지붕을 비롯하여 궁전 각 부분을 따로 사진에 옮겨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라마교도의 순례 성지

위치는 라싸(拉薩) 구 도시의 중심에 있다. 매년 티벳 각지의 선남선녀가 불원천리(不遠千里) 산을 넘고 강을 건너, 한 걸음 가고 한 번 절하고 또 한 걸음 가고 절하고 (오체투지:五體投地)를 반복해서 겨우 라싸(拉薩)에 도착한다. 먼저 대조사(大昭寺.조캉 사원-Jokhang monastery)에 들러 공양하고 연신 절을 하며 부처님께 복을 빈다. 그래서 이 곳은 1년 내내 향 불과 향 연기가 끊어지지 않는다.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대조사-조캉 사원]

 [바코르 광장]

 [바코르 광장]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오체투지:五體投地]

 [오체투지:五體投地]

 [향 연기]

 


- 개장시간 : 09 : 00 ~ 17 : 30
- 입장료 : 70元 - 2005년 5월 기준



대조사(大昭寺 : dazhaosi * Jogang monastery)  퍼온글..

① 무료입장도 가능.

② 개장시간 : 09 : 00 ~ 17 : 30, 오후 5:30 ∼ 6:30 정도에 가면 예불의식을 볼 수 있다.

③ 팔각가 중심부분에 위치하고 있는 절로서 외국인에 대해 비교적 개방적, 많은 사람들이 절(오체투지)을 해서 바닥이 윤이 난다. 떠들썩한 거리와는 대조적으로 경건하며, 절 위층으로 올라가면 팔각가의 인파를 찻집에서 쉬면서 구경할 수도 있다.

 



산양지토(山羊之土)

대조사(大昭寺.조캉사원)는 7세기 중엽에 건설 되었다. 일설에 의하면 당나라의 문성공주(文成公主)와 네팔의 브리쿠티공주(尺尊公主)가 송첸감포(松贊干布)왕에게 시집올 때 함께 가져온 불상이 있었는데, 이 불상을 모시기 위해 대·소조사(大·小昭寺)를 지었다고 한다.

 

당시 대조사(大昭寺) 일대는 호수였는데, 문성공주(文成公主)는 천 마리의 흰 산양 등에 흙을 싣고 와 호수를 메우고 대조사(大昭寺)를 지었다. 그때부터 티벳인들은 이곳을 “러싸(惹薩)”즉 번역하면 산양지토(山羊之土)라 불렀는데, 이후 이 러싸(惹薩)라는 말이 변해서 라싸(拉薩)가 되었다고도 한다. 지금에 와서도 사찰 내에는 아직 샘이 하나 있는데, 매년 티벳력(藏曆)으로 4월15일이 되면, 승려들이 이 우물에 모두 모여 진귀한 보물을 봉헌한다.


대조사(大昭寺)의 문은 서쪽으로 향하고 소조사(小昭寺.라모체)의 문은 동쪽으로 열려 있다.

대조사(大昭寺)는 4층이며 건물 지붕은 황금빛이다.
건물은 당대(唐代)의 건축양식에 네팔과 인도의 건축 특색이 더해졌다.

문성공주(文成公主)는 독실한 불교 신자였기에, 대조사(大昭寺)의 문을 서방불교성지(인도)쪽을 향하게 서쪽으로 만들어, 일반 사찰의 문 방향이 남쪽인 것과 구별된다.

 

대조사(大昭寺)가 건축되던 그 시기에 문성공주(文成公主)는 한족(漢族)들의 사찰을 모방하여, 소조사(小昭寺.라모체)를 지었다. 공주는 항상 고향을 그리워하여, 그 사찰의 문을 동쪽(장안:西安)으로 향하게 했다. 안타까운 것은 문화혁명 때 이 사찰은 대부분 소멸되었으며, 지금은 다행히 거의 대부분 복구되었다.  소조사(小昭寺) 입장료: 20元.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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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소조사 입구. 입구 옆에 매표소 있음.
[중] 벽화 작업중
[우] 절(오체투지)하는 티벳 순례객.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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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절(오체투지)하는 티벳 순례객.
[중] 소조사 앞 거리.
[우] 티벳 양탄자 가게.

 

 

 



불상(佛像)과 벽화(壁畵)

대조사(大昭寺)의 대전(大殿)에는 20개의 나무기둥이 그 지붕을 받치고 있는데, 기둥의 윗부분 및 대들보(橫樑)에 인물과 동물 부조가 정교하게 새겨져 있다. 대전(大殿)2,3층의 처마 밑에는 한 줄로 늘어선 동물 나뭇조각이 있는데, 모두 108개이며, 그중 하나는 사자 몸에 인간의 얼굴을 하고 있다.

 

대전(大殿)의 중앙에는 문성공주(文成公主)가 장안(長安)에서 가져와 모셔놓은 석가모니 도금 불상이 놓여져 있는데, 이 불상을 참배(朝拜)하기 위해 대조사(大昭寺)를 찾는 이들이 티벳 각지에서 모여들고 있다. 회랑(廻廊)사면(四面)과 전당(殿堂)에는 티벳식(藏式)의 벽화가 그려져 있는데, 주로 역사 속 인물과 신화, 고사들을 묘사한 그림들이다.

 

그중에서 문성공주(文成公主)가 티벳으로 들어오는 그림이 있는데, 마치 진짜와 같이 정교하다. 양측의 배전(配殿)에는 티벳왕(藏王) 송첸감포(松贊干布)와 문성공주(文成公主), 브리쿠니 공주(尺尊公主)의 상이 세워져 있는데, 그 모습이 아주 생동감 넘친다.

 [대조사(大昭寺)]

 [대조사(大昭寺)]

 [대조사(大昭寺)]

 [대조사(大昭寺)]

 [대조사(大昭寺)]

 [대조사의 법륜과 사슴]



법륜(法輪.마니차)

우리의 염주와 비슷한 용도로 쓰이는데, 막대기에 원통(깡통)같은걸 덮어놓고 그 원통을 돌림, 큰 것은사찰 같은 곳에 고정시켜놓고, 작은 것은 휴대하고 다니면서 시간이 날 때마다 계속 돌린다. 법륜(마니차)의 크기는 아주 다양하다

대전(大殿) 바깥을 둘러싼 회랑(廻廊)에는 작은 법륜 307개가 대전(大殿)을 감싼 채 배열되어 있는데, 대문(大門)입구에 서로 대칭해서 서 있는 수 미터 높이의 큰 법륜(法輪.마니차) 2개 역시 대조사(大昭寺)의 특색 이랄 수 있다.

 

 

 

 

 



당·토번(唐·蕃)기념비와 공주 버드나무(公主柳)

대조사(大昭寺.조캉사원) 문 앞에 세워진 당비(唐碑) 하나는 보통 ‘당·토번 회맹비(唐吐蕃會盟碑)’라 부르지만, 또 역시 외삼촌과 조카 화맹비(甥舅和盟碑)라 칭하기도 하는데, 이유는 츠더쭈짠(赤德祖贊)과 금성공주(金城公主)가 결혼하면서, 다시 한번 한 집안이 되었음을 기념하기 위해 비(碑)를 세웠기 때문이다. 또한 비석 옆에는 버드나무 한 그루가 있는데, 공주 버드나무(公主柳)라 부른다. 일설에 의하면 대조사(大昭寺.조캉사원)가 다 지어졌을 때, 공주가 손수 심은 것이라고 한다.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만약 대전(大殿)내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싶으면 90元을 내고 촬영허가서를 1장 사면된다. 또한 입장표는 한번 사면 며칠 동안 계속 유효하다. 사찰에 대한 가이드를 받고 싶으면 따로 50元을 지불해야 한다. 오후에 2층에서 라마들이 불경 공부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사찰 문 앞에서 티벳 전통복장을 하고 절하는 신도 모습
대전(大殿)및 대전(大殿)을 둘러싸고 있는 황금색 법륜(法輪.마니차)




위치는 라싸(拉薩)의 구 도시에 있으며, 티벳인들(藏民)의 집단 거주 지역이고, 이미 천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티벳에서 유일하게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도로이다. 팔각거리는 대조사(大昭寺)를 중심으로 해서 사찰을 에워싸고 있는데, 대조사(大昭寺)를 팔각형 모양으로 도로가 에워싸고 있다고 해서 팔각거리(바코르, Barkhor)라고 부른다.

여기는 라마교도(喇?敎徒)의 순례로(巡禮路) 이면서 또한 라싸(拉薩)의 가장 큰 시장이기도 하다. 도로 양 옆의 건물은 티벳인 전통 양식이 물씬 풍기는데, 여행객이 만약 팔각거리에 와 보지 않았다면. 라싸(拉薩)에 가 봤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팔각 거리]

 [바코르]

 [Barkhor]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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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각거리의 골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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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각가(八角街/bajiaojie, 바코르)
퍼온글 
 

① YAK HOTEL에서 걸어서 5분거리

티벳전통의 유일한 시장으로 각종 수공품, 특산품, 일용잡화등

노점상들이 길게 늘어져 있어 시간 있을때마다 둘러봐도 지루하지 않다.
네팔산 물건도 많으나 가격이 조금 비싼것이 흠

 



오체투지(五體投地)

매일 새벽 먼동이 트기 시작하면, 거리에는 군중들이 어수선하게 왕래하기 시작하는데 이들 대부분은 티벳 각지에서 모여든 순례자들이다. 윤회사상에 근거해서 이들은 시계방향으로 쉬지 않고 팔각거리(八角街.바코르)를 돈다. 거리에는 또한 오체투지(五體投地)하는 순례자들도 있다. 손으로 법륜(法輪.마니차)을 돌리거나 혹은 손에 염주를 쥐고 있는 시주들도 있다. 또한 동(東) 티벳의 목장지대에서 온 소녀는 머리에 산호(珊瑚)와 진주, 녹색호박(琥珀)등으로 장식하고, 거기에 오색찬란한 전통 의상까지 그야말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눈을 어지럽게 한다.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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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각거리(八角街)의 시장 특색 - 바코르 시장

길 양 옆으로 적지 않은 골동품 가게가 있으며, 오밀조밀한 잡화상 (다른 지방에서 온 젊은이는 옷을 팔고, 네팔 상인들은 각종 공예품이나 제사용품 혹은 음식물 등을 판다.)은 더욱 많다. 팔각거리(八角街)에서 가장 시끌법적 한 곳은 아마도 농목(農·牧)산물을 파는 시장일 것이다. 조그만 가판대 위에는 대부분 수유(티벳 버터- 부록메뉴의 전통 음식 참조) 및 야크 고기(牛肉)등이다.

기념품을 사고 싶은 분은 팔각거리(八角街)를 쇼핑하다 보면 그곳에서 모두 살수 있다. 티벳인들이 여행객을 둘러싸고 불상, 오래된 동전, 단도(小刀), 귀걸이 등을 팔러 다닌다. 마노(瑪瑙)팔찌 한 개가 4~50元, 은(銀)으로 상감된 용(龍)단도가 30元 정도다. 또한 그들은 자기 몸의 장신구나 팔찌등도 원하면 판다. 티벳인들은 생각보다 흥정에 능하다. 그들과 진지하게 흥정해 보는 것도 나쁘진 않다.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바코르 광장의 가게]

 [티벳 약재 가게]

 [하다 가에]



팔각거리(八角街) 참관 방법

1. 방향 : 시계방향

2. 참관하기 좋은 시간 :
너무 늦은 시간에 팔각거리를 돌아보는건 좋지 않다. 저녁 6시 이후가 되면 팔각거리의 상점은 일용품을 파는 시장으로 변하고, 거기에 복잡하면서 좁은 팔각 거리 골목은 어두워지면서 바로 미로(迷路)가 되어버린다.

3. 골동품
팔각거리(八角街)의 점포업주들은 오래된 물건이 좋은 가격에 팔린다고 굳게 믿기 때문에 그리 오래되지 않은 물건을 꺼내 놓고는 골동품이라고 우기는 경우가 많다. 여기에 현혹되지 말고 본인이 잘 판단하기 바란다.

4. 물건값 깎기.
팔각거리에서 물건을 살 때는 반드시 점포 업중와 가격 흥정을 해야한다. 보통 원래 가격의 10배 정도를 부르는데 가격 흥정이 익숙하지 못한 사람일지라도 차분하게 깎고 또 깍아야 한다. 서두르지 말고, 같은 물건이라도 여러군데에서 가격을 흥정하는게 좋다.

5. 특별우대
티벳인들의 오랜 풍속에 의해 가게의 첫 손님과 마지막 손님에게는 비교적 관대하게 우대해 준다.
첫 손님이 물건을 사고 지불한 돈으로는, 가게안의 상품위에 여러차례 '탁탁' 소리나게 두드리는데 이렇게 해야 장사가 잘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진 찍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팔각거리(八角街)의 수많은 잡동사니 가게와 티벳인들의 표정을 촬영하거나 거리 양 쪽의 전통가옥과 연기가 자욱한 바코르 광장의 티벳전통 특색 향로(香爐)등은 사진 찍을 가치가 충분하다. 주의할 점은 티벳인들의 표정 사진을 찍을 땐, 그들이 사진기를 보는 순간 달아나 버리기 때문에 동작을 빨리 해야 된다.





위치는 라싸(拉薩) 교외의 서쪽, 격배산(格培山)의 산중턱에 있다. 서기 1416년에 지었으며, 색랍사(色拉寺.세라 사원)및 감단사(甘丹寺. 간덴사원)와 함께 라싸(拉薩)의 3대 사찰이다.

철방(哲蚌.드레풍)은 티벳어로 “쌀더미(제빵)”란 뜻인데, 멀리서 사찰을 보면 산중턱에 흰쌀더미가 쌓여있는 있는 것 같다고 해서 철방사(哲蚌寺.드레풍 사원)라 이름 지었다. 철방사(哲蚌寺)의 주요 건축물은 대전(大殿)과 4개의 학원(學院)으로 되어있다. 달라이 라마 오세(五世)가 포탈라궁(布達拉宮)으로 옮기기 전까지 철방사(哲蚌寺)는 이전 달라이 라마의 거주 사찰 이었으며, 사찰 내에는 많은 역사 유물과 경전 서적 등이 있다.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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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방사 주차장,애표소]

 [철방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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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레풍 정보 - 퍼온글(2002/11/02 )

1.교통
야크앞에서 301번버스(2원) 17분
입구에내려 한참을 걸어 올라가거나 삼륜차(가격은 모르나 돈받음)
운이 좋으면 입구가지 바로 가는미니 버스 얻어탈수있음)

2. 입장
역시 아침 일찍가면 공짜로 들갈수있다고 하지만 확인된 사실이 아니다
주차장 왼쪽 끝 코라 시작하는 부분에 매표소가 있다
거기만 안들키고 지나 가면 공짜입장 성공
하지만 거의 걸린다고 한다
여러명이라면 코라만 볼테니 깍아달라해라
세라는 코라가 공짜인데 왜 여긴 돈을 받냐는 식으로 따지기도 하고 사정도 하면 깍아준다
참고로 우리는 두명이서 한장표만 끊었다 것두 학생할인 25원으로 *^^*
코라를 돌다 보면 바위 벽화가 보인다 코라랑 사원은 여러군데서 연결이되있으니 아무데서 들가라 *^^*



대전(大殿)

면적은 약2000㎡, 183개의 나무 기둥이 지붕을 받치고 있으며, 나무 기둥에는 오색찬란한 “탕카(唐?)천이 걸려 있는 전형적인 불교 학원건물이다. 대전(大殿)내에는 또한 경당(經堂), 불전(佛殿) 및 좌우로 늘어선 배전(配殿)등이 있다. 이 대전(大殿)에서 9천여 명의 라마들이 함께 불경을 읽을 수 있다고 한다. 대전(大殿)내에는 문수상(文殊像), 백산개상(白傘蓋像), 미륵불상(彌勒佛像)등이 있는데, 네팔이나 인도 풍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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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불상]

 [영탑(靈塔)]



영탑(靈塔)

대전(大殿)에 늘어선 배전(配殿)에는 달라이 라마 이세(二世), 삼세(三世), 사세(四世)의 영탑(靈塔)이 안치되어 있는데, 탑신(塔身)에는 수많은 진주, 보석이 박혀있다. 하지만 너무 어두워서 은연중에 겨우 탑 윤곽만 볼 수 있다. 대전(大殿)위층에는 불전(佛殿)이 하나 있는데, 십육존자상(16尊者像)- 16나한(羅漢)이라고도 함- 이 모여져 있다. 그 자태며 표정이 각각 틀리며 살아 있는 것처럼 생동감 있다. 그중 총카파상(宗喀巴像)은 더욱 역사적 가치가 있다. 이 상(像)은 그의 제자가 그가 태어나기 전에 조각한 것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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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탑(靈塔)]

 [영탑(靈塔)]

 [영탑(靈塔)]



큰 솥 (大鍋)

대전(大殿)옆엔 큰 주방이 있는데, 이전에는 밥과 수유차(milk tea)를 라마에게 공양했었다. 지금도 주방에는 직경이 3미터가 넘는 큰 솥이 아직 놓여져 있는데, 그 솥의 크기로 봐서, 당시 라마들의 수가 얼마나 많았는지 짐작할 수 있게 해준다. - 사진 촬영 시 15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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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방]

 [솥]

 [땔감]



- 가는 방법 : 철방사(哲蚌寺)는 라싸(拉薩)시 외에 있는데 거리가 멀다고는 할 수 있다. 걸어서는 약 2시간 정도 걸린다. 택시(20元).
야크 호텔에서 포탈라궁 방향으로 150m 정도 걸어가서 3번 버스(2元) 탈 것. 3번 버스가 산아래까지 운행한다. 버스에서 내리면 산 아래에서 사찰까지 운행하는 삼륜차(1元)가 있고, 산 아래에서 사찰까지 걸어서는 약 30분 정도 걸린다.

- 입장료 : 45元 - 2003년 5월 기준

- 개장시간 : 09:00~12:00

- 참관소요시간 : 약 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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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 박물관(西藏博物館, Tibet museum)은 라싸시 노블랑카 동남쪽에 위치하는, 티벳 제일의 현대식 시설을 갖춘 박물관이다. 1994년 7월, 티벳 자치주 건립 30주년을 맞이하여 티벳 원조 62 공정 중 하나로 등록되었고, 1999년 10월, 중화인민공화국 건설 50주년과 티벳의 민주개혁 40주년을 즈음하여 준공, 개관하였다. 박물관의 지면 면적이 53959 평방미터, 건축물 면적이 23508 평방미터, 전시관 면적이 10451 평방미터로 아주 웅장하고 아름답다. 관구(館區)의 가운데 축을 중심으로 상좌에는 서언청(序言廳, 로비), 주전람실(主展館)과 문물 창고가 있다. 전체 배열구조가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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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 박물관

왕관

토기


티벳 박물관은 뚜렷한 티베트 민족 전통 건축예술의 특징을 구비하고 있는 동시에, 현대건축의 실용적 측면과 예술적 기품, 그들만의 건축 품격을 깊게 표현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하다.
티벳 박물관에는 티벳의 진품들이 풍부하다. 유사(有史) 이전의 각종 문화유물과 다양한 형태와 질의 불상들, 금분, 은분, 산호분으로 찍어 직접 쓴 티벳어 경전들, 다채롭고 화려한 탕카, 각종 악기, 법기와 민족적 특색이 짙은 수공예품, 색다른 품격의 도기 등으로 가득하다. 박물관 전람은 <티벳역사문화>라는 기본 전시로 엄숙하게 진행되며, 유사(有史) 이전의 문화, 분리될 수 없는 역사, 문화예술, 민속문화 4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전시는 중국 국가 문물국, 중국 박물관 협회, 중국 문물일보사에 의해 "99년도 중국 10대(大) 우수 전시전람품" 중 하나로 평가되었다. 전시된 천여 가지의 문물들은 사람들에게 티벳의 역사, 문화, 예술, 종교, 민속 등으로부터, 티벳 민족만의 매력적이고 찬란한 문화와 유구한 역사를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전시 설계에서도 티베트 민족의 민족풍습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서막청(序幕廳)의 티벳식 건축 기둥의 구조,  문설주와 대들보의 장식, 벽배경식으로 만들어진 티벳어, 중국어, 영어 설명서 - 모든 설명서는 4개의 기둥이 나란히 받치고 있는 나무틀 모양이다, 전시관 내부의 주면번, 포예, 향포로 장식된 기둥머리와 정수리 기둥, 전시대 위의 자색 동을 박아넣은 팔길상(八吉祥) 안내도가 그것이다. 이러한 형식의 설계는 본래의 건축내부 장식의 허점을 개조한 것으로, 티베트 족의 예술적 분위기를 짙게 자아낸다.
5월 말, 티벳 박물관은 참관자들을 위해 티벳어, 중국어, 일본어, 영어 4개 언어로 설명을 시작했으며, 음성가이드 서비스를 제공하여 박물관을 참관하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 입장료 : 30元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위치는 라싸(拉薩)시의 서쪽에 있으며, 포탈라궁(布達拉宮)과 약 1㎞정도 떨어져 있다.

노브(羅布)는 티벳어로 보배를 뜻하고 링카(林)는 공원을 뜻한다. 이백 여 년 전, 달라이 라마 칠세(七世)가 몸이 약하고 병이 많아서 이곳에 와서 목욕치료를 하기 위해 이 궁전을 지었는데, 그 이후로는 역대 달라이 라마의 여름 피서 궁전이 되었다고 한다.

 [노브링카 입구]


공원은 3부분으로 나누어지는데, 동쪽은 노브링카(羅布林) 서쪽은 금색링카(金色林), 중간은 신궁대원(新宮大院)이다. 

노브링카(羅布林, Norbulingkha)는 공원 내에서 최고 오래된 건축물이며, 건물 내에는 전당(殿堂), 인공호수(人工湖)와 호심궁(湖心宮)이 있다. 금색링카(金色林)궁전은 금 보석으로 휘황찬란한데, 달라이 라마 13세 때 지은 것이다.

신궁대원(新宮大院)은 전통 중국식으로 설계되었다. 신궁(新宮)은 호화화려한데, 14세 달라이 라마가 여름에 이곳에 머물면서 정무(政務)를 처리했다. 예전과 달리 현재는 대부분의 건물이 일반에 개방되었으며, 이름 또한 인민 공원(人民公園)으로 바뀌었다.

공원 내에는 조그마한 동물원과 아름다운 갖가지 꽃이 있고 수목은 울창하며, 특히 궁전은 장엄하다. 매년 명절 및 휴일 때는 많은 티벳인들이 이곳에 와서 천막을 치고, 준비해온 음식을 먹으며 춤추고 노래한다. 이것 역시 독특한 티벳식 “공원놀이”문화이다. 

 


- 교통 : 야크호텔에서 301번 버스 이용. 또는 2번 버스(2元)타고 노브링카 공원 입구에서 하차
- 입장료 : 60元 - 2003년 5월 기준
- 개장시간 : 월~토요일. 09:00~12:00 점심휴식 후 오후 15:00~17:30.
                 공원내에서 11:00에 티벳극 공연. 참관소요시간은 30분~3시간

- 인도 다람살라(맥그로드 간즈)에도 노브링카(전통 티벳 예술을 가르치고 보존하기 위해 세운 교육 기관 & 티벳 민속 박물관)가 있다. http://www.norbulingka.org/   - 인도 여행 정보 참고.





싸(拉薩) 시내에서 포탈라궁(布達拉宮)과 대치하고 있는 조그만 산인데, 정상에 오르면 라싸(拉薩)시 전경(全景)을 조망할 수 있다. 청대(淸代)에 산 정상에 약왕사당(藥王廟)이 하나 있었는데, 약왕산(藥王山)이란 이름은 거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청(淸)강희(康熙)56년에 몽고군이 티벳에 침입해서 달라이 라마 6세를 사당 안에 가두었다고 하지만 현재는 이미 폐허가 되었다. 지금은 산 정상에 의료기관이 들어서 있다. 약왕산(藥王山)은 신산(神山)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매일 아침 많은 티벳인들이 이곳에 와 기도를 한다.

 [포탈라궁에서 본 약왕산]

 [약왕산 아래의 관제묘]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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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제묘 사원]

 [입구의 불상벽화]

      


포탈라궁(布達拉宮)이나 라싸(拉薩)시 전경(全景)을 사진 찍고 싶다면 여기가 가장 좋은 위치이다.

- 입장료 : 기본적인 입장료는 없다. 하지만 라마승들이 어쩌다 한 번씩 입장료를 요구하기도 한다.
- 가는 길 : 산으로 오르는 작은 길은 포탈라궁 우측 맞은 편, 백탑(白塔) 뒤로 길이 있었는데, 지금은                폐쇄되어 갈 수가 없다. 릭샤(삼륜 자전거)를 타고 약왕산 서편에서 가서 올라가야 한다.





포탈라궁(布達拉宮)뒤 산 아래 맑은 물의 잔잔한 호수가 하나 있다. 호숫가의 큰 나무, 정적이고 청아한 호수, 길게 드리워진 버드나무가지 사이로 포탈라궁(布達拉宮)이 호수 면에 비친다. 호수 중간에는 누각이 하나 있으며, 나무다리로 건너가 볼 수 있다. 마치 중국 강남의 정원 풍경에 가깝다. 이것이 용왕담(龍王潭)인데, 현재는 해방공원(解放公園)이라 부르기도 한다.

[용왕담에 비친 포탈라궁]

용왕담(龍王潭)이 형성된 것은 17세기이다. 달라이 라마 5세가 포탈라궁(布達拉宮)을 다시 지을 때, 양(羊)의 등에 지고갈 필요한 많은 흙을 이곳에서 파 갔는데, 흙을 파간 자리에 커다란 흙구덩이가 생겼고, 이 흙구덩이에 물이 점점 고이기 시작하면서 조그만 호수가 되었다고 한다. 라싸의 어원도 여기서 유래되었으며, 라싸는 티벳어로 "양의 등에 흙을 지고 나르다"의 뜻이다.
후에 사람들이 호수 중간에 용왕묘(龍王廟)를 지었는데, 용왕담(龍王潭)은 이 사당의 이름에서 유래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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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원 입구]

 [포탈라 궁]

 [호수중간의 사찰]





- 불경학원(佛經學院)

라싸(拉薩)시외 북쪽으로 3㎞떨어진 러가라산(惹가拉山)아래에 위치하고, 1419년에 창건되었다. 색랍사(色拉寺)의 건축 규모는 상당히 크다.

사찰 내에는 대전(大殿)과 3개의 큰 불경학원(佛經學院)이 있는데, 전성기 때는 5500여명의 라마를 수용했던 대불사(大佛寺)이다. 사찰 내에는 또한 각종 동불상(銅佛像)과 고적경전(古籍俓典)등의 오래된 유물이 있다.
대전(大殿)은 경당(經堂)과 불전(佛殿)으로 나누어지며, 라마들의 불경 읽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대전(大殿)의 사면(四面)은 불상(佛像)과 벽화(壁畵)로 이루어져 있는데, 매우 엄숙하다.

 [세라사원 전경]


대전(大殿)옆으로 몇 칸의 불전(佛殿)이 있는데, 그중 가장 특별한 곳은 말(馬) 머리의 금강상(馬頭金剛像)을 모셔놓은 금강전(金剛殿)이다. 듣기에 이 불상(佛像)은 이 사찰의 수호신(守護神)이라고 한다. 경당(經堂)내에는 많은 역사 문물과 오래된 경문(經文)이 진열되어 있다. 예를 들면 명나라 선제(宣帝)가 보내온 권축화(卷軸畵: 둘둘 말아서 보관할 수 있는 그림)는 화면(畵面)의 선이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이 생동감이 있는데, 예술적 가치가 상당히 높다.

또한 유리상자안의 불경전집은 가장 눈 여겨 볼만한데, 총카파(宗喀巴)의 제자가 지금의 북경에 도착하여 명 황제를 알현 했을 때 하사 받은 것이라 하는데, 경문(經文)은 티벳문자와 한자, 이렇게 두문자를 사용해서 쓴 것이라 더욱 귀중한 역사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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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원 입구]

 [사원 내 중앙로]

 [토론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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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 낙파 학원]

 [대전당]

[법륜과 사슴]

우측 사진 : 법륜과 사슴. 저 멀리 포탈라 궁이 보인다.
 "
사원의 꼭대기에는 보통 사슴의 조각이 부착되어 있어요. 또 붓다의 가르침을 상징하는 법륜(法輪,다르마 바퀴)의 양측에도 사슴을 그려 넣습니다. 사슴은 소리에 아주 민감한 동물인데, 사원이나 법륜에는 주로 고개를 쳐든 사슴의 형상을 넣습니다. 이건 붓다(佛)의 가르침을 민감하게 받아들이라는 표시지요." -달라이 라마(텐진 갸초)-







- 색랍사(色拉寺)에 가는 방법: 걸어서 약 2시간 정도 소요. 자전거도 렌트 가능. 야크 호텔에서 포탈라궁 방향으로 걸어 가면 첫 사거리 나옴. 사거리 백화점 앞, 대조사 정류소에서 5번 타고 색랍사(色拉寺. 세라 사원)에 내리면 2元 줄 것. 택시는 10元.

- 입장료 : 45元 -2003년 5월 기준 색랍사(色拉寺.세라 사원)를 다 둘러보신 분들은 뒷산의 천장대(天葬臺)까지 가 보시기 바란다.

- 개장시간 : 09:00~18:30. 몇몇 불당은 16:00까지 개방.
- 참관소요시간 : 약 2시간

색랍사(써라스.色拉寺. 세라 사원)의 불경 토론하는 광경은 매우 유명하다.
불경 공부(토론)하는 곳(변경원 : 辨經圓)은 사원 정문(正門) 북단(北端)에 위치한다.
불경 공부는 보통 15:00에 시작되며 참관이 가능하다.(
월 수 금 오후 3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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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싸 대교

라싸강과 제방

티벳 카펫 말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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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싸강변의 마애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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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라싸(拉薩)의 시외 북쪽으로 색랍사(色拉寺)뒤 산에 있다. 아직도 티벳인들이 죽은 후 가장 숭고하게 치르는 전통 장례의식인 천장(天葬)은 매일 아침 해가 뜰 때 라싸(拉薩)의 천장의식(天葬儀式)이 여기에서 진행된다.

천장(天葬) - 자세한 것은 '기타정보(부록)메뉴'에서 참고.



+라싸주변 위성지도

남쵸호수, 간덴사원을 비롯한 라싸 시외지역 상세 위성지도.
라싸시외지역을 여행하려면 필히 챙겨야 할 지도.

 

 




라싸강변에 위치한 탁체(達孜 : 다 쯔)는 조그만 마을이며 마을 중심부에 있는 상아사(桑阿寺)와 그 주변의 티벳탄 마을은 아름다운 풍경과 잘 어울린다. 맑은 강과 초원, 옹기종기 모여있는 티벳마을은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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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체 상아사]

 [상아사 입구]

 [우측길-간덴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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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체 어린이]

 [천장공로와 마을]

[중요한 땔감-야크똥]



 [탁체 장터 풍경]

 [탁체 장터 풍경]

 [탁체 장터 풍경]

 [탁체 장터 풍경]

※위 탁체사진은 김동선님이 운영하시는 '티벳에 복음을..(http://www.jsds.id.ro/ 사이트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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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라싸(拉薩)에서 출발할 경우, 라싸 동부 시외 버스 터미널
(拉薩 東郊 汽車 客運站)에서 메드로 공카(묵죽 공카 : 모 쭈 꽁 카, Medro gongkar)행 버스 이용 및 인원만 다 차면 수시로 출발하는 봉고를 이용하면 된다. 택시도 쉽게 잡을 수 있다.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라싸(拉薩) - 메드로 공카(묵죽 공카 : 모 쭈 꽁 카, Medro gongkar) :
 봉고(10元) 중도에 탁체 혹은 간덴 삼거리에 내려달라고 하면 된다.
  
라싸(拉薩) - 탁체(達孜 : 다 쯔) : 택시 30元 -4명이 탈 경우 1인당 10元씩 내면 된다.

[메드로 공카행 봉고]


 - 탁체(達孜 : 다 쯔)에서 간덴 사원으로 갈 경우, 마을 내 빵차(5元)를 타고 간덴 삼거리까지 가면 된다.
 - 바이(八一)에서 올 경우에는 라싸행 버스를 타고, 중도 간덴 삼거리(甘丹寺 入口 : 깐딴쓰 루코우)에서 내려 달라고 하면 된다.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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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 운행 시간표]

 [버스 운행 시간표]

 

[좌] 라싸 동부 시외버스 터미널 - 라싸 방송탑 부근에 위치하며, 주로 동티벳(탁체(達孜), 바이(八一), 참도(昌都)등) 방향으로 운행하는 버스 터미널이다. 

[중] 라싸-
바이(八一)간 운행 시간표.(차량 종류, 차량 번호, 요금, 출발 시간이 적혀있다.)-거의 매 30분 마다 출발한다. 봉고 차량은 인원이 다 차면 바로 출발한다. 여행자들은 오히려 버스가 나을 듯, 봉고는 인원을 꽉 채운 후 과속으로 달린다.

[우] 운행 시간표. 도착지 명, 요금표등이 적혀있다. 대부분 오전 일찍 출발한다.







- 겔룩파 사찰((格魯派 寺廟)

라싸(拉薩)에서 약 50㎞ 정도 거리에 있고 위치는 탁체현(達孜縣)경내의 라싸강(拉薩河)남쪽 강변, 왕구얼산(旺古兒山)위에 있다. 간덴 사원(甘丹寺:깐 딴 쓰 Ganden monastery)은 1409년 겔룩파(格魯派)-황교(黃敎)-의 창시자인 총카파(宗喀巴)가 지었으며, 겔룩파(格魯派) 제일의 사찰이다. 산허리 및 정상에 겹겹이 지어져 있는데 3개의 포탈라궁(布達拉宮)은 상당히 규모가 크다.

사찰내의 주요 건물은 랍기대전(拉其大殿)과 적다강(赤多康), 영탑전(靈塔殿)이다. 랍기대전(拉其大殿)은 불경을 강의하는 곳으로 많게는 3000여명의 라마들을 수용할 수 있다.  

 [간덴사원]

 [간덴사원 - 탕카축제]


적다강(赤多康)은 총카파(宗喀巴)가 살아 있을 당시 거실이었는데, 실내에는 그가 원적(圓寂)할 때 누워있던 침상이 그대로 있다. 그리고 그의 유체(遺體)는 영탑전(靈塔殿)에 모셔두었다. 사찰 내에는 많은 벽화가 있는데, 풍격(風格)이 순박한 명(明)나라 초기의 특색을 지녔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문화 혁명 때 거의 대부분 훼손되어 지금은 산 정상 부근에서 조금의 흔적을 찾아 볼 수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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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경]

 [대전]

 [입구의 G.H]



- 입장료 : 15元 

- 개장시간 : 09:00~16:00
- 참관소요시간 : 약 2시간(라싸에서 출발시 하루소요)
- 가는 방법 : 조캉 대조사(大昭寺)앞 광장(바코르광장)에서 가는 중형버스(20元)가 있다. 매일 아침 07:00에 출발한다. 간덴사원까지 2시간 걸린다. 이 버스는 오후 14:00에 다시 라싸의 대조사앞 바코르 광장으로 되돌아온다.-탁체 교통편 참고-



[간덴 사원에서 사미예 사원까지의 트레킹 루트.] - 위성지도는 산남루트 참고

-간덴 사원 ↔ 사미예 사원 : 약 60km, 4~5일여정.
-6월~9월사이 트레킹 최적기.
-충분한 장비 및 비상식량 준비.
-낮은지역에서 숙박후 낮시간에 산고개를 넘을 것.
( 고산반응 주의요.)



산남(山南) 루트 16일 트레킹(감단사 → 상야사)

한국 → 성도(1박) → 라싸(3박) ※관광(걷는 연습) 및 고산적응 → 감단사(甘丹寺.간덴 사원) → 상야사(桑耶寺.사미예 사원) → 청박 수행지(침푸)까지 트레킹(6박) → 체탕(2박) → 갼체(江孜.1박)→ 시가체(1박) →260km→ 라싸(1박) → 성도(1박) → 한국.

한국→라싸 : 항공 및 육로교통이용(육로교통이용시 7일추가)
라싸→한국 : 항공 및 육로교통이용(육로교통이용시 7일추가)

※트레킹 중도의 가장 높은 산고개는 약 5200m 정도 되고, 일반적으로 눈이 내리기 전, 6월 중 ~ 9월 중순 사이가 트레킹하기에 적당하다.

 라싸 ↔ 감단사(甘丹寺.간덴 사원) : 약 50km - 버스(20元) 및 차량 히치.





레팅사원은  라싸의 서북방향에 위치하며 1057년에 창건되었고, 갈당파(喝當派)의 중요한 사찰(主寺)이다. 대전당(大殿堂)은 남향 건물이며 1층 대경당(大經堂)내에는 또다시 작은 소경당(小經堂)이 있으며 들어가면 불상(佛像)과 티벳식 경서(經券)가 보인다.

경당(經堂)내 벽은 내벽과 외벽으로 나누어지는데, 두 벽 사이의 좁은 내벽엔 경서(經券)를 보관할 수 있는 책꽂이가 있으며 외벽은 돌담으로 지어졌다. 2층은 달라이라마가 정무(政務) 순시(巡視)차 들렀을 때 쉬어가는 곳이다.  달라이라마 전용 침실과 불당(佛堂), 창고 등이 있다. 대전(大殿) 서쪽 건물 3층은 레팅 사원 주지의 침실과 승려들 숙소이다.


16세기 들어서 겔룩파(格魯派)로 개종(改宗)한 후 활불윤회(活佛輪廻)제도를 인정하고 있다. 사찰내의 모든 권한은 레팅 사원의 활불(活佛, 주지)에게 있다.

이 사찰은 1951년 지진때 일부 훼손되었다가 문화대혁명 기간 동안 완전 파괴되었었다.

 

 









직공제 사찰에는 티벳에서 가장 유명한 천장대(
天葬臺)가 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천장대(
天葬臺)는 두 개가 있는데 하나는 인도에 있고, 다른 하나는 바로 직공사(直貢寺) 천장대(天葬臺)이다. 직공제 사찰 뒷산, 산상에 있는 것이 바로 직공 단성(壇城)이다.

전설에 의하면 직공사 활불(活佛)이 관정(觀頂)한 사람은 죽은 후 영혼이 가난함을 벗어날 수 있고 지옥에 가지 않는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많은 티벳인들이 불원천리(不遠千里)하고, 사자(死者)를 이곳에 보내와서 천장(
天葬)을 시킨다. 직공제 사찰은 직공 갈거파의 중심 사찰이다. 위치는 라싸 동쪽, 메드로 공카(墨竹 工)현 내 설융하천가(雪絨河)에 위치한다.

179년에 지어졌으며 현애준령(현崖峻령)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아주 장관이다. 직공제사찰 부근에는 많은 직공 갈거파(葛거派)사찰이 있다. 과거 자료에 의하면 61곳에 30개가 넘는 사찰이 있었다고 전해지지만 현존하는 것은 6~7개 정도이다. 산계곡 깊은 곳에 있는 덕충사(德忠寺)는 비구니 수행지(修行地)로 유명하다. 

덕충(德忠) 온천(溫泉)은 수량이 풍부하고 온도도 적당해서 많은 종류의 질병에 효과가 있다고 해서 유명하며 이 곳에 온천 목욕하러오는 여행객 또한 끊이질 않는다. 설융하(雪絨河) 중,하류에는 아얼강사, 종칙사, 찰설사, 가열사 등이 있다.


 [직공사(直貢寺)]

 

 

 


천장(天葬)을 보러 갈 때 비용 : 천장(15元) 온천(5元) 렌트카 1대 800~900元 / 5~6인, 1인당 150~170元 정도. - 직공제 사찰 천장대 (드릴궁틸 사원)

 [직공제 사찰 천장대]

 

 


※주의사항

여행객은 먼저 천장사(天葬師)의 허가를 받은 후에 참관 및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현재 티벳 성(省)정부(政府)에서는 이미 천장장(天葬場)참관 및 사진 촬영에 관한 사항을 이미 판례(判例)화 했기 때문에, 여행객들은 먼저 신청 절차를 밟고, 허가를 얻어야만 참관이 가능하다.

혹시 허가를 받지 않은 여행객들이 참관을 하다 발각되면, 티벳 당국에 의해 무거운 징역과 벌금이 부과된다. 특히 자유로운 개인 여행자들은 신중하시기 바란다.




비록 허가를 받은 후 천장(天葬)참관은 가능하겠지만, 사진기는 사진가방에 넣어 두는 게 좋다. 의식이 거행되기 전 사진촬영이 가능한지 물어본(바디 랭귀지 사용) 후, 만약 천장사(天葬師)가 응답(머리를 흔들어 표시) 을 하면 사진기를 꺼내 찍으면 된다.

만약 처음부터 사진기를 들고 있으면, 천장사(天葬師)가 당신에게 몰래 카메라를 찍는다고, 참관을 불허한다. 가볍게 생각하지 마시고 주의하기 바란다.

 

 

 

 



- 입장료 : 7元
- 가는 방법 : 라싸에서 차량 렌트(600~700元). 약 3시간 정도 걸린다.
- 숙박 : 덕충(德忠) 온천 부근에 비교적 괜찮은 초대소가 있다.








출푸사원은 라싸에서 서쪽으로 60km, 출푸하천(楚布河) 상류에 위치하며 해발은 4300m이다. 1189년에 창건되었지만 아쉽게도 문화대혁명때 파괴된 이 후 다시 중건(重建)되었다.

출푸사원은 티벳 전통 불교인 카규파()의 종주(宗主) 사찰로서 백교(白敎)에 속한다. 이미 80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17대 활불(活佛 : 라마교의 수장)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이 교파는 가장 먼저 활불윤회제도(活佛輪廻制度)를 창시했고, 이후로 계속해서 티벳의 종교 지도자를 이 신비로운 제도에 의해 차출해냈다.





- 입장료 : 20元

- 개장시간 : 09:00~14:00. 라싸에서 차를 타고 정오(12시)까지만 도착하면 된다. 참관 소요시간은 2시간이면 충분하다. - 전일정은 하루소요

- 가는방법 : 대조사(조캉) 앞 바코르 광장과 광장 남쪽(200m) 중장거리 버스 터미널에서 중형버스 출발. 아침(07:00~08:00)에 손님이 다차면 출발한다. 버스요금은 15元이고 이 버스는 출푸사원에서 오후 15:00에 다시 라싸로 출발한다.






- '세계에서 보기 드문 지열(地熱)지대'

티벳고원(파미르고원)은 중국에서 가장 많은 온천(溫泉)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이다. 또한 보기 드문 폭발하는 온천과 간헐천(間歇泉)등이 있다. 이 곳에는 세계에서도 보기 드문 온천 호수와 중국에서 가장 큰 지열(地熱)발전소도 있다.

양빠징(羊八井, Yangpachen)은 라싸(拉薩)에서 서북쪽으로 90여㎞ 떨어진 티벳 북 고원에 위치하고 있다. 광활한 초원위에 온천 연못과 온천 늪지, 김을 내뿜는 구멍, 온천 샘을 도처에서 볼 수 있다.

그리고 온천 호수는 더욱 신기한데, 호수의 면적이 7350㎡나 되며, 가장 깊은 지역은 수심이 16m나 되고, 호수의 온도는 50℃이상이다.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 입장료 : 실내(60元), 실외(40元)
보통 온천방 : 200元, 고급 온천방 : 300元
머리 안마 : 40元
발 안마 : 58元
 

 [양파첸 지열 발전소]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노천 온천]

 [노천 온천 수영장]

 [매표소]


호수위로는 많은 수증기 기둥이 뿜어져 나오는데 높이가 수십 미터에 달한다. 고온(高溫)의 온천 샘은 온도가 80℃나 되는데, 만약 날계란을 온천 샘에 놓아두면 3분 정도로 완숙이 가능하다. 하지만 온천물은 다량의 황화수소 기체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마셔선 안 되고 손이나 발을 온천물에 담글 때도 반드시 조심해야 한다.


- 교통

양파첸(羊八井)은 라싸(拉薩)와 남쵸(
納木錯) 호수 중간에 위치한다. 라싸에서 87km떨어져 있고 라싸(拉薩)시 장거리 버스터미널에서 많은 버스가 운행하고 있다.

양파첸(羊八井)은 청장공로(靑藏公路)상에 있으므로, 라싸(拉薩)에서 꺼얼무(格爾木)로 가는 교통편을 타고가다 지열 발전소 입구에서 내려 다시 2시간을 더가면 지열(地熱)중심지역에 도달한다. 만약 시가체(日喀則)에서 청장공로(靑藏公路)로 가는 차량을 타고 오면 바로 지열 중심지역에 도착할 수 있다.

하지만 라싸(拉薩)로 돌아 갈 땐 차량 잡기가 쉽지 않고 온천(溫泉)탕이나 수영장에서 천장 공로 입구까지 약 8km 떨어져 있는데 거기까지 가는 택시도 없다. 따라서 여유있게 걸어서 청장공로까지 간 다음 도로변에서 히치를 시도해 보자. 다른 한가지 방법은 챠량 렌트해서 남쵸(
納木錯)호수에 들른 다음, 돌아오는 길에 양파첸(羊八井)에 들르는 것이다. 이 경우에는 사전에 반드시 운전기사와 구체적인 가격 흥정을 해두어야 한다. 



- 숙박

수영장 옆에 호텔(飯店)이 있으며 호텔 옆에 다인방(多人房)이 있다. 한 방에 7~8개의 침대가 있고 침대당 30元이다.
꽉 찼을 경우에는 가까운 곳에 있는 발전소(發電所) 초대소로 가도록 하자.  침대당 25~30元.


그 밖에 숙박할 수 있는 곳은 양파첸 화물터미널(羊八井運輸站)인데, 지열 중심 지역과 10여㎞ 떨어져 있어 불편하다. 지열(地熱)지역에서 일하는 노동자 숙소가 가까이 있긴 한데, 숙박여부는 알 수 없다. 만약 새벽부터 일찍 서두른 다면 하루에 왕복이 가능하므로 숙박 문제는 피할 수 있게 된다.

+양파첸 화물터미널(羊八井 運輪站) 초대소
+양파첸 병참(羊八井鎭 兵站) : 고급(100元), 보통 4人실(25元).


※주의사항

고원에서는 산소가 늘 부족하므로, 온천(溫泉)에서 수영할 때에는 절대 격렬한 운동은 삼가고 쉬어가면서 즐기도록 한다. 만약 남쵸(納木錯)호수로 가는 중에 양파첸(羊八井)에 들렀다면 온천(溫泉)을 즐기지 말고 바로 남쵸(納木錯) 호수로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양파첸(羊八井)에 다시 들르는 것이 가장 좋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첫째, 남쵸(納木錯)호수의 아름다운 황혼(黃昏) 경치를 놓치게 되고,
둘째, 온천(溫泉)에서 체력을 소모해 버리면 남쵸(納木錯)호수의 고원 고산 반응이 더욱 가증될 수가 있다. 따라서 남쵸(納木錯)호수를 먼저 간 후, 돌아오면서 양파첸(羊八井)에서 온천을 즐기고, 다시 라싸로 돌아가는 것이 좋다.





천호(天湖)남쵸 호수의 고요함과 깨끗함은 티벳고원의 상징이다. 이 곳의 아름다움을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남쵸호수는 티벳의 3대 신호(神湖)중 하나이며 티벳불교 성지(聖地)로 유명한데, 남쵸는 천호(天湖)를 뜻한다.

남쵸호수는 라싸시 외곽 담슝(當雄)현 북쪽에 위치한다. 호수의 북측은 고원언덕이 계속 연이어져 있고, 동남부에는 해발 7111m의 만년설산인 녠첸 탕글라(念靑唐古拉)산이 있고 끝없이 광활한 초원이 호수 주위에 펼쳐져 있다. 남쵸호수의 수면(水面)높이는 해발 4718m이고 동쪽에서 서쪽 끝 언덕가지의 길이가 70여 km가 넘으며 남북으로 호수폭이 30여 km가 넘는다.

 [남쵸호수]

 


호수 최고 깊이는 33m이며 중국에서 두 번째로 큰 염수호(鹽水湖)이자 세계에서 해발이 가장 높은 염수호이다. 녠첸 탕글라 산(念靑唐古拉)의 얼음과 눈이 매년 여름에 녹아서 호수로 흘러 들고 그 외에도 크고 작은 시냇물들이 남쵸호수로 흘러드는데 호숫물은 맑고 투명하며 진하 남색을 띄는데 푸른 하늘과 호숫물이 서로 섞여 혼연일체(魂然一體)가 되어 매우 아름답다.

호수주변은 풀이 잘 자라 천연 목장이 되며 매년 초여름에 수 많은 들오리(野鴨)가 날아와 휴식을 취하고 번식을 한다. 또한 호수 주변에서 종종 곰이나 야생 야크, 야생 산양(巖羊)등의 야생동물이 서식하고 동충하초(冬蟲夏草), 설련(雪蓮), 패모(貝母)등 진귀한 약재가 채취되기도 한다.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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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쵸 호수]

 [남쵸 호수]

 [남쵸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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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방목]

 [늑대-아래 조그만...]

 [합장 바위]


호수에는 5개의 섬(島)과 5개의 반도(半島)가 있는데 가장 큰 섬은 양다도(良多島)로서 면적이 1.2k㎡이며, 가장 큰 반도(半島)는 타쉬 반도(札西半島:자시 빤따오)이다. 타쉬 반도(札西半島)는 대부분의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지역이기도 하다. 반도(半島)에는 많은 기괴(奇怪)한 암굴(岩굴)과 수많은 석주(石柱), 기이한 석봉(石峰), 겹겹이 우뚝솟은 바위등 기괴(奇怪)함이 가득차 있다. 시계 방향으로 반도(半島)를 일주(一周)할 경우 약 2시간 정도 소요된다.

라싸에서 3~5일 정도 지내면서 티벳고원기후에 어느 정도 적응한 후 남쵸호수로 가는 것이 좋다.(특히 항공으로 라싸에 도착한 여행객) 그렇게 하지 않고(라싸보다 해발이 1100m정도 높다) 이 곳에 오게 되면 밤새 고산 반응(高山反應)에 시달릴 수 있다.


- 입장료 : 담슝에서 남쵸 호수로 가다보면 매표소가 있다. 40元

- 가는방법 :

남쵸호수는 라싸(拉薩)에서 북쪽으로 190km 떨어져 있다. 차량으로 갈 경우 라싸에서 160km 떨어진 담슝(當雄)현에 도착한 후, 다시 비포장길로 40km 더 달려야 호수에 도착할 수 있는데 중간에 5150m의 산 고개(納根山口 : 나 끈 산 코우)를 넘어야 한다. 따뜻한 여름에 이 납근 산 고개(納根山口)의 바람은 매우 거세다. 산고개를 오르는 길도 좋다고 할 수 없고 산고개를 지나고 나서도 마찬가지인데 우기(雨期)때에는 거의 늪으로 변해 버린다.
현재(2005년) 도로 공사중 - 공사가 끝나면 도로 상황이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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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싸를 떠나 청장공로를

 타고 담슝에 도착한 후

 청장공로와 담슝(當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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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슝지나고 매표소지나

 납근 산 고개(納根山口)

 [고개에서 본 남쵸]


라싸(拉薩)에서 남쵸호수로 가는 버스는 없다. 따라서 여행자끼리 인원을 모아서 차량을 렌트해야 한다. 야크호텔(亞旅館)이나 바낙숄 호텔(八郞學旅館)의 대자보에 붙어 있는 메모지에서 남쵸호수로 가는 팀을 찾으면 된다. 그리고 차량을 렌트할 때 반드시 운전기사에게 남쵸호수의 타쉬반도(札西半島)까지 갈 것을 요구해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어떤 운전기사들은 납근산(納根山) 주변의 호수가에 가는 것으로 남쵸호수 유람을 끝내버린다.

차량렌트 비용은 1000元 ~1800元 정도이며 성수기와 비수기에 따라 가격이 좀 달라지며 본인의 가격 협상 능력에 따라서 가격은 정해진다. 성수기때 도요타 6인승이 1700元 정도이고 1000元은 가장 낮은 가격대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여러 곳에 문의해보면 조금이라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다.

다른 한가지 방법은 라싸(拉薩)에서 담슝(當雄)까지 버스를 타고 간 후, 담슝(當雄)에서 호수로 가는 트럭을 찾아보거나 아니면 중국산 짚차를 렌트하는 것인데 고생할 각오를 해야한다. 담슝(當雄)에서 차량을 찾기도 쉽지 않고 또 대부분 차량이 많이 낡았으며 렌트비용도 싸다고 할 수 없다.

만약 날씨가 좋지 않은 경우, 예를 들어 비가오거나 눈이 올 경우에는 남쵸호수에 가지 않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납근 산고개(納根山口)에 대설(大雪)이 내릴 수 있고 남쵸호숫가 길에 차 바퀴가 쉽게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밖에 여행자들 사이에 트레킹(도보로)해서 남쵸호수로 가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 역시 쉽지 않다. 해발이 높아서 매우 고생스러운데 반드시 충분한 비상식량과 텐트, 침낭등의 장비를 구비해야 한다. 남쵸호수가 염수호(鹽水湖)이긴해도 실제로 그리 심하게 짜진 않은데 끓여서 여과하고 나면 마실 수도 있다. 그리고 자전거를 타고 남쵸호수로 가는 방법은 그리 현실적이지 못하다.
호수를 한 바퀴 순례하는데는 20일 정도 소요된다. (아래 위성 사진 참고)


- 숙소

아침 일찍 라싸(拉薩)에서 출발해서 분주하게 구경하고 움직이면 당일로 라싸(拉薩)에 돌아올 수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타쉬반도(札西半島)상의 호숫가에서 하룻밤을 묵기를 원한다.

반도 위쪽에 타쉬 도르 사원(札西寺)과 몇몇 간단한 시설의 숙박업소가 있다. 남쵸호수는 밤이되면 추우니 주의해서 따뜻하게 입고 가야 한다. 타쉬(札西)반도에는 전기 및 수도관이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숙박업소에서도 방(房)만 제공한다. - 고산 반응이 있을 경우, 밤에 촛불은 켜지 않는게 좋다.

또한 이 곳의 모든 숙박업소의 방에 들어 갈 수 있는 인원은 140여명이다. 따라서 여행 성수기때, 방이 없을 경우 상당히 곤란해진다. 가장 좋은 방법은 미리 스스로 개인 텐트를 준비해 호숫가에서 야영(野營)을 하는 것이다. (라싸의 포탈라궁 서북쪽 모퉁이에 " 北 : 뻬이 아오"라고 하는 여행용품 전문점에서 침낭 및 텐트를 대여해준다.)

타쉬(札西)반도에 현재 조그만 식당이 하나 있다. 음식이 입에 맞지 않을 경우 자신이 직접 주방에 들어가서 음식을 해 먹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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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 업소]

 [숙박 업소]

내부 시설-침대당/20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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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 업소]

 [합장바위와 타쉬사원]

 [숙박업소 전경]





타쉬(札西)반도로 들어가는 입구 매표소옆에 활모양같이 생긴 호안선(湖岸線)이 있는데 아침과 저녁무렵에 매우 아름답다. 사진애호가라면 호안(湖岸)가까이에 텐트를 치고, 텐트에서 나올 필요없이 텐트안에서 수시로 사진을 찍으면 된다.


타쉬 도르 사원(札西寺)과 합장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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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원과 합장바위]

 [합장 바위]

 [내려다 본 숙박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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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쉬 도르 사원]

 [사찰 내부]

 [내부 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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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행 암자]

 [마니석 진언]

 [마니석 담]





 



+ 남쵸호수 트래킹 코스 위성사진

라싸→양파첸→담슝→남쵸호수
남쵸호수주변 트래킹을 위한 상세 확대 위성지도..
넨쳰탱글라산과 삼다인강상산의 위치파악 가능

 

 

※크게보기를 클릭하시면 위성사진이 나옵니다. 그런다음 사진에 가만히 마우스 포인트를 올려놓은후 오른쪽 아래의 를 누르시면 원래 이미지 크기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 남쵸 호수에서 고산반응 주의!!

티벳 여행중 고산반응을 당하게 되면 당황하기 쉽다. 처음겪는 증세여서 불안하고 어찌할 바를 모른다. 두통은 심해지며 사고능력은 떨어지고 일순간에 두려움이 찾아오는데, 이럴 때 대부분의 초보 여행자는 그냥 누워서 나아지기만을 기다리게 마련이다. 두통과 무기력증세에 당황해 자신의 모습을 다른 사람에게 보이기 싫어 머리를 숙이고 몸을 움츠리게 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증세는 더욱 심해지고 몸은 더욱 움츠려든다.

고산반응은 산소결핍에 의한 증세이기 때문에 이럴 땐 먼저 최대한 산소를 많이 호흡할 수 있는 자세가 좋다. 정좌로 앉아서 턱을 약간 치켜들어 기도를 통해 최대한 많은 산소를 공급받는게 좋다. 다른 사람과의 대화를 줄이고 최대한 가슴을 활짝펴서 호흡에 열중하다 보면 차츰 증세가 좋아지는 걸 알 게 된다. 과식은 피하고 허기가 찾아오면 과일이나 음료수를 자주 섭취하는게 좋다.

고지대에선 소화능력도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과식은 절대 주의해야 한다. 물론 어느 정도 고원에 적응하고 나면 편식하지 말고 이것 저것 잘 먹어야 한다.




청장공로(靑藏公路)가 이 산 앞으로 통과하기 때문에 삼다인강상산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산 아래에 위치한 발융(跋絨)계곡의 발융사(跋絨寺)는 갈거4대파(葛擧四大派)의 주요사찰 중 하나이며 매년 적지 않은 신도들이 찾아와 향배(香拜)드린다.





낙추(낙추)지역 동부(東部), 각 현(縣)의 군산준령(群山峻嶺)중에는 기회한 종유동(鐘乳洞)이 많이 산재하고 있는데 그 중에 바첸(Bachen, 巴靑)현의 맥막 종유동이 가장 신기하다. 사람들은 이 동굴을 선녀(仙女)의 밀실이라 부른다.

동굴내에는 천연(天然)으로 만들어진 돌계단과 천연 석주(石柱), 천연 불상(佛像)등이 있으며 들어갈수록 너무 어두워 자기 발아래도 보기 힘들다. 현지인들의 말로는 동굴길이가 하나는 100km가 넘고 다른 하나는 200km쯤 된다고 한다.






- 달과설산 : Targo ri
낙추(낙추)지역 서부(西部) 니마(尼瑪)현 지역내에 달과설산(達果雪山 : 6455m)이 있다.
먼저 니마(尼瑪)에서 원뿌(文部:Wenbu)까지 도착하면 눈 앞에 당라윰초(Dangra Yumtso, 當惹 雍錯 : 땅러옹추오)호수가 보이고, 호수의 남쪽에 달과설산(達果雪山)이 위치한다.

성호(聖湖) 탕라(當惹)호수는 윗 부분은 원(圓)모양으로 생겼고 중간은 잘록하며 아랫부분은 길다.

사면(四面)이 산으로 둘러쌓여 있으며 호수 주위에 4개의 온천 저수지가 있어 성호(聖湖)순례객들은 반드시 이 온천 연못에서 목욕을 하고 순례를 하는데 그들은 이 곳에서 목욕을 하면 모든 질병(疾病)과 죄(罪)를 씻어 낼 수 있다고 믿는다.

 [달과설산&당라윰쵸]

 


티벳 북부 고원 유목민들은 이런 모든 영험(靈驗)한 믿음을 갖고 있으며 그런 이유로 이 곳은 신산(神山)순례 및 성호(聖湖)순례객들이 끊이지 않고 찾아온다.

호수동쪽에 상웅(象雄 : 샹송)왕국 유적지가 있다고 하는데 달과설산(達果雪山)과 당라윰초(當惹雍錯)도 상웅어(象雄)에 속한다.- 원뿌(文部) ↔ 상웅 왕국 유적지 : 20km

티벳 상부(上部)에는 신산(神山, Mt Kailash), 성호(聖湖, Manasarova)가 있고, 중부에는 달과설산(達果雪山), 당라윰초(當惹雍錯)호수가 있으며 하부(下部)에는 녠첸탕글라산(念靑唐古拉山), 남쵸(納木錯)호수가 있다고 말한다. 위의 3곳은 티벳의 3대 신산(神山), 성호(聖湖)이다.

 
- 당라 윰초(Dangra tso)
니마(尼瑪)현에서 서남쪽으로 8km쯤 가다 보면 갈림길이 나오는데 여기서 다시 남쪽으로 약 80km쯤 간다. 다시 5,000m 정도되는 산고개를 넘으면 호수 두 개가 나오는데 이 두 호수는 이전에는 당라윰초(當惹雍錯)호수였었다.

호수 동쪽에 병품처럼 서있는 붉은 색 절벽을 볼 수 있는데 이 곳에 당라윰초(當惹雍錯)의 호수 수위(水位)가 조금씩 조금씩 끊임없이 줄어든 역사가 흔적으로 자세히 기록되어있다. 이렇게 호수 수위(水位)가 줄어들면서 당라 윰초와 이 두 호수가 따로 떨어지게 되었다.

이 두 호수를 지나 다시 서남쪽으로 가면 원뿌(Wenbu, 文部)가 나오고 원뿌(文部) 남쪽에 당라윰초(當惹雍錯)가 있다.  - 니마(尼瑪) ↔ 원뿌(文部) : 166km -

당라윰쵸(當惹雍錯)는 남북(南北)으로 길 게 뻗어있으며, 모양은 구두 발자국 같이 생겼고 삼면(三面)이 산으로 둘러 쌓여있다. 남쪽의 달과설산(達果雪山)은 동쪽이 유일하게 뚫려 있다. 달과설산(達果雪山)은 7개의 봉우리가 연이어져 있는데 산의 몸체(山體)는 거무스레하고 정상(頂上)부분은 흰 눈으로 덮혀있어 마치 늘어서있는 7개의 금자탑(金字塔)을 보는 것 같다.

달과설산(達果雪山)과 당라윰초(當惹雍錯)는 본교(本敎 : 티벳에 불교가 들어오기 이전에 존재하던 종교) 교도들의 성지(聖地)이다. 산 아래 호수가의 옥본사(玉本寺)는 절벽 동굴에 지은 사찰로서 듣기에 본교(本敎) 최고(最古)의 사찰이라 한다. 또한 주변에 기경(奇景)이 많으며 본교(本敎)교도들이 매년 끊이지 않고 찾아와 향배(香拜)드린다.

당라윰초(當惹雍錯) 북쪽 호수가에 1백여 가구가 사는 작은 마을이 바로 원뿌(文部)이다.
마을사람들은 대부분 반동반목(半農半牧)하고  호수가를 개간하여 청과맥(靑果麥), 감자, 채소등을 경작한다. 해발4500m에서 농사를 짓는다는게 믿기지 않는다.




라싸 → 시가체 구간 최신 도로 정보

티벳 교통청(西藏 自治區 交通廳) 2004년 4월 26일 통고(通告) :
중니 공로(中尼公路) 츄술(曲水:취 수에이)에서 따쭈카(大竹?) 구간 도로공사로 인해 2004년 5월 8일부터 2005년 12월 31일까지 통제한다. 이 기간 동안 라싸 ↔ 시가체 통행 차량은 라싸 → 양파첸 →  따쭈카  → 시가체 노선을 이용할 것. 따라서 원(原) 노선 280km 구간이 340km로 늘어남에 운행요금도 아래 도표와 같이 2004년 5월 8일부터 30% 인상된다. - 라싸 버스 터미널 -

위 정보와 같이 도로 사정이 바뀌었다. 현재(2004년 9월) 라싸 ↔ 시가체 운행 시간이 10~12시간 소요되며, 대부분의 구간이 비포장길이여서 불편하다. 현지인에게는 미안하지만 이 구간은 경치가 매우 아름다워 오히려 여행자 입장에선 잘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차량 종류

        좌석 비고

      원(原)요금

    변경된 요금

 자가용, 택시, 랜드크루저(豪華中客)

         4~7인용

       105元

      137元

 일반 중대형 버스(普通大客)

        18~42인용

        50元

       65元

 봉고, 콤비(中當大客)

        14~16인용

        65元

       85元

 봉고(中當中客)

        10~14인용

        80元

      104元


 티벳(티베트, tibet) 라싸(lh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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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벳 교통청 공지]

 [중간 휴게소]

 [따쭈카]


※ 라싸에서 시가체행 버스표는 키리 게스트 하우스와 바낙숄 게스트 하우스 사이에 중국은행 분점 옆에도 매표소가 있으니 여기서 표를 예매해도 된다.


       
라싸.낙추루트    circle06_gary.gif 시가체루트     circle06_gary.gif 산남루트      circle06_gary.gif 아리루트    circle06_gary.gif 닝트리.참도루트   gray01_up.gif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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